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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 마지막 비행
개요
1986년에 발사된 우주왕복선 챌린저가 참사를 당한다. 온 국민의 관심 속에 출발했으나 추락해 버린 꿈. 기술자와 관계자, 대원의 가족들이 그때 그 사고를 되짚는다.
상태
Ended
제작
Steven Leckart, Glen Zipper
방송사
Netflix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챌린저: 마지막 비행》은 J.J. 에이브럼스와 글렌 지퍼가 총괄 제작한 4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1986년 우주왕복선 챌린저는 발사 후 73초 만에 비극적으로 폭발한다. 그것도 어린 학생들을 비롯한 수백만의 미국인들이 생방송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당시 챌린저호에는 이전과 비교해 가장 다양한 배경의 우주 비행사들이 타고 있었다. 나사가 모은 대원 중에는 우주로 가는 최초의 일반인으로 선발된 고등학교 교사 크리스타 매콜리프도 있었다. 이 시리즈는 그녀를 중심으로 이 비극을 자세히 살펴본다. 고인이 된 대원들의 가족은 우주 비행사들에 대한 가슴 아프지만 공감 가는 이야기들을 전한다. 또한 이 작품은 고장 난 부스터 엔진을 담당하며 계속 안전 문제를 걱정했던 전직 나사 관료들과 기술자들의 인터뷰도 담고 있다. 스티븐 레커트와 대니얼 영 감독은 참사로 이어진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결정 과정'과 기계적 결함을 깊이 파헤친다. 《챌린저: 마지막 비행》은 최초 공개되는 인터뷰와 훈련 영상, 그리고 희귀한 기록 자료들을 이용해, 이제까지 이 사건들을 다룬 그 어떤 작품보다 가장 여과 없이, 감정적으로 뒷이야기를 전달한다.
에피소드

모두의 우주 시대
미국을 사로잡은 새로운 우주왕복선 프로그램. 민간인도 우주에 간다! 역사적인 출발의 순간, 환호하는 국민. 하지만 대중이 보는 앞에서, 심각한 오작동이 발생한다.

도와줘!
시들해진 대중의 관심을 되살려야 한다. 일반 시민의 우주 비행을 계획하는 나사. 선발된 여성 교사는 기뻐하지만, 고체 로켓 부스터 기술자들은 결함을 걱정한다.

심각한 오작동
비행을 준비하는 대원들. 그런데 기상 상태 때문에, 발사가 몇 차례 연기된다. 회의를 여는 나사의 관계자와 기술자들. 추운 날씨엔 모터의 O링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도전은 계속된다
환희는 순식간에 비탄으로 바뀐다. 충격적인 폭발 사고를 눈앞에서 목격하는 대원들의 가족. 슬픔은 무엇으로도 달랠 수 없다. 사고 원인과 관련해 나사는 수세를 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