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돌아가기
걸어서 세계속으로
개요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
상태
Returning Series
방송사
KBS1
시즌 & 에피소드

2025년
에피소드
동서양의 완벽한 어울림 - 마카오
도박이 합법화된 독특한 도시, 동양의 라스베이거스라 불리는 마카오. 하지만 이곳엔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이 있고 동서양을 아우르는 문화가 있으며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경험을 선사할 액티비티와 미식의 도시라 불릴 만한 독특한 식문화가 있다. 이제껏 도박과 유흥의 도시로만 알았지만 이제는 연 관광객 3천만 명을 자랑하는 거대 관광 도시. 화려함 속에 동서양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마카오로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현지인들은 어디로 여행갈까? - 필리핀
필리핀 현지인들이 꼽는 꼭 가봐야 할 인기 여행지를 소개한다. 식민지 시대 어두운 역사 속 위대한 유산이 남아있는 작은 스페인, 인트라무로스부터 도시에 전기가 들어오면서 시작된 옛 모습 그대로 필리핀 최대 등불 축제 자이언트 랜턴 페스티벌. 추억과 낭만이 남아있는 다라낙 폭포. 그리고 에메랄드 빛 파라다이스, 환상의 섬 코론을 찾아 필리핀으로 여행을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겨울왕국 - 노르웨이
겨울 노르웨이를 가다. 북극의 수도이자 북극 항로의 출발지, 트롬쇠, 북극권의 동화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로포텐 군도, 피오르가 아름다운 해양도시 베르겐, 그리고 바이킹의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를 찾아 겨울의 노르웨이를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이브자리까르(최고)!" 인도네시아의 푸른 보석 빈탄, 바탐!
각양각색의 매력을 품은 인도네시아 빈탄. 다양한 문화가 저마다의 흔적으로 어우러지는 나라 적도의 낭만을 품은 인도네시아의 푸른 보석. 활기찬 도시와 고즈넉한 자연이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지닌 지상의 숨겨진 보물섬 인도네시아 바탐. 우리가 몰랐던 숨은 매력을 찾아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바람 불어도 좋은 날, 스코틀랜드의 겨울
신비와 전설의 땅, 겨울 스코틀랜드의 대자연을 만난다. 숨 막히는 절경이 펼쳐지는 하일랜드, 시간이 멈춘 듯한 고성의 폐허, 그리고 안개 속에 숨어 있는 전설의 섬. 또 다른 모험을 선사한다. 출연 : 김진웅
설국의 1월, 우리가 몰랐던 여행지를 찾아서 - 일본 중부
약 400년 전 에도시대 시간이 멈춘 곳, 작은 교토 다카야마. 그 옛길을 거닌다. 동양의 알프스 히다산맥 설경 속에서 원숭이가 주인인 특별한 온천을 만나보고 바다 건너 애청자와 함께하는 여정, 일본인들도 잘 모르는 매년 1월에 열리는 도소진 불 축제에 찾아간다. 우리가 몰랐던 여행지를 찾아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헝가리와 대한민국의 평행이론 - 헝가리
헝가리와 대한민국의 놀라운 평행이론. 침략의 역사를 딛고 일어난 에게르에서 만난 헝가리의 이순신. 헝가리판 행주대첩인 에게르 공성전 승리 비결 ‘황소의 피’? 헝가리도 고추를 즐겨먹는다? 그들이 즐겨먹는 양념장의 비밀을 알아보고, 가톨릭의 심장 에스테르곰에서 만난 한국식 사찰에 찾아간다. 동유럽의 보석 헝가리에서 우리와 똑같은 모습들을 만나본다. 출연 : 김진웅
북극으로 가는 문, 옐로나이프 - 캐나다
북위 62도 눈의 왕국을 향해 한겨울에만 열리는 아이스 로드. 그레이트슬레이브호수가 얼어서 열리게 된 도로를 직접 달려본다. 극지방 야생동물을 볼 수 있는 네이처스 북극 야생동물 갤러리와 그레이트슬레이브 호수에서 특수 설상차를 타고 아이스 피싱을 체험해본다. 지평선 너머로 해가 저물면 드디어 고요한 밤 하늘 위로 펼쳐진 초록빛 오로라와의 만남. 신비롭고 황홀한 겨울왕국 옐로나이프로 떠나가본다. 출연 : 김진웅
진정한 소울을 찾아서 - 미국 남부 음악 여행
진정한 소울을 아는가? 열정과 낭만을 즐길줄 아는가? 20세기 최고의 문화 아이콘으로 대중음악의 판도를 바꾼 엘비스 프레슬르의 고향 맴피스! 미국의 역사와 정서를 가득담은 컨트리 음악의 중심지 내슈빌! 재즈를 좋아한다면 무조건 가봐야 하는 곳, 뉴올리언스! 도시속 구석구석 숨어있는 음악을 찾아떠나보자! 출연 : 김진웅
빙하 찬가 - 파타고니아
파타고니아는 남미 최남단 지역이다. 아르헨티나와 칠레에 걸쳐있고 안데스산맥, 피오르 해안, 사막, 빙하를 품는다. 다양한 기후와 지질을 품고 태평양과 대서양을 잇는 마젤란해협이 있어 자연, 역사적 관광 자원이 풍부하다. 한국에서 약 45시간 이상을 이동해야 만날 수 있는 꿈의 여행지, 파타고니아의 다채로운 매력을 소개한다. 출연 : 김진웅
색으로 기억되는 나라, 베트남 - 네 가지 얼굴을 만나다
붉은 열정이 넘치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파란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항구도시 하이퐁. 에메랄드 빛 바다와 섬이 인상적인 하롱베이. 하얀 안개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소수민족의 고향 사파. 각각의 색깔이 분명한 베트남의 네 도시로 떠나본다. 지금 하노이에서 가장 열정이 넘치는 곳 기찻길 거리. 그 화려한 거리 뒤편에 진짜 하노이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출연 : 김진웅
순수 100%, 필리핀 민도로
원시의 숨결이 살아있는 땅, 필리핀 민도로. 21세기에도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망얀족, 머나먼 숲속, 원시 부족 마을을 찾아 나선 여정.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호 군락지, 아포 리프로 떠나는 수중 탐험. 순수 100%의 자연과 사람들을 만나본다. 출연 : 김진웅
시간을 달리는 나라 - 뉴질랜드
자동차, 패션, 음악 모든 것을 100년 전으로 돌아가는 도시 네이피어, 수천만 년의 자연이 켜켜이 쌓인 곳 마운트쿡, 짜릿한 순간을 즐긴 카이코우라와 로토루아까지. 시간을 달리는 나라, 뉴질랜드 속으로 들어가 본다. 출연 : 김진웅
사막보다 뜨겁고, 밤보다 깊은 - 요르단
국토의 80%가 황무지인 곳. 하지만 그 어느곳보다 활기가 넘치는 나라. 사막 한가운데서도 역사를 쓰고 길 없는 땅 위에서도 멈추지 않은 뜨겁고 간절한 마음이 가득한 나라. 해가 져도 이야기가 끝나지 않는 요르단으로 떠나본다. 출연 : 허유원
인도양 낙원의 섬 모리셔스 대탐험
바다 위의 핀 천국이라 불리는 모리셔스는 식민지 시대의 흔적과 다양한 나라의 문화가 뒤섞여 아름다운 문화를 꽃피운 에메랄드 섬이다. 파도가 만든 걸작품 퐁 나튀럴과 하늘에서만 볼 수 있는 신비한 수중폭포, 아프리카 야생동물과의 특별한 교감까지. 바람과 물이 빚어낸 자연의 보물섬 모리셔스로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내 인생에 한 번쯤은.. - 파라과이
기존 패키지 위주의 유명한 나라가 아닌 알려지지 않은 나라에 가서 개인의 경험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여행의 트랜드가 변하고 있다. 남미 내륙국인 파라과이는 페루 칠레 같은 유명한 관광지도 아니고 접근성이 좋은 것도 아니라서 아직 여행객들에게 미답의 나라다. 하지만 파라과이는 때묻지 않은 자연과 스페인과 원주민의 문화가 융합된 볼거리도 풍부하고 가난하지만 행복이 넘치는 현지 주민들은 여행객들을 환대해 준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볼거리와 역사 문화적 즐길 거리가 있는 파라과이를 15년 만에 방문했다. 출연 : 김진웅
금단의 땅, 티베트에 들어가다 - 중국 티베트 자치구
알고는 있지만 속살은 들여다본 적 없는 미지의 세계 중국 티베트 자치구. 티베트고원, 푸른 하늘과 하얀 설산 아래 핑크빛 복숭아꽃이 펼쳐지는 특별한 축제에 찾아가고 숲의 바다 루랑림해 그리고 설산의 빙하가 녹아 형성된 호수 파송쵸와 티베트에서 알려진 빙하 중 가장 크고 넓은 라이구 빙하를 만나본다. 세계의 지붕이라 불리는 하늘과 가장 가까운 도시 라싸에서 불교라는 테두리 안에서 살아가는 티베트인들의 독특한 삶을 들여다본다. 외국인 여행을 쉽게 허용하지 않는 금단의 땅, 중국 티베트 자치구로 떠나보자. 출연 : 김진웅
믿음과 미소의 섬! 마음이 쉬어가는 나라 - 스리랑카
찬란하게 빛나는 섬, 스리랑카.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2,500여 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나라. 믿음과 생활이 공존하는 미소의 섬. 스리랑카 최대의 도시 콜롬보, 실론 왕국의 최후의 수도 캔디, 차(茶)향 가득한 휴양지 누와라 엘리야, 사진과 트레킹의 명소 엘라, 거대한 바위 요새와 하늘궁전 시리기야. 언제나 행복한 미소를 지닌 스리랑카의 사람들을 만나러 떠나본다. 출연 : 남현종
아프리카 유럽 아랍이 한 곳에 - 모로코
아프리카의 북서쪽 끝, 지브롤터해협을 사이에 두고 유럽대륙과 지척에 있는 땅 모로코.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이슬람 건축에 놀라고 여행자를 환대하는 것에 또 한 번 놀라는 곳. 유럽과 아랍, 아프리카의 생활 양식이 한데 조화를 이루는 신의 축복으로 빚은 땅, 모로코를 찾아간다. 출연 : 김진웅
찬란한 역사, 노래가 되다 - 우즈베키스탄
실크로드의 중심지이자 천 년의 시간을 간직한 역사 도시, 우즈베키스탄. 탁 트인 사막과 푸른 산맥, 세월을 머금은 고성의 성벽부터 정교한 타일로 수놓은 모스크까지. ‘중앙아시아의 알프스’ 침간산을 배경으로, 유목 문화의 뿌리와 이슬람 건축의 아름다움을 마주한다. 시장 속 소박한 음식부터, 고요한 호숫가와 정원 사이로 피어난 봄꽃까지. 낯설지만 정겹고, 신비로우며 따스한 우즈베키스탄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출연 : 김진웅
철길 따라 낭만 가득, 타이완 기차여행
천혜의 비경을 품은 태평양의 보물, 타이완. 이번엔 타이완 전역을 종단하는 열차를 타고 섬 곳곳의 숨겨진 보석 같은 풍경과 이야기를 만난다.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입맛을 사로잡는 이색 음식까지 기찻길 따라 펼쳐진 타이완의 또 다른 매력을 찾아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자연의 팔레트 - 서호주
서호주의 중심도시 퍼스에서 시작해 인도양을 따라 지구의 오랜 역사가 만들어 낸 컬러풀한 풍경을 찾아 떠난다. 새하얀 모래가 우윳빛 풍경을 만드는 란셀린 사구와 시시각각 변하는 황금빛 사막 피너클스. 인도양의 극한 환경이 만든 환상적인 풍경의 핑크호수 헛라군, 27억 년 된 거대 화강암 웨이브록에 새겨진 오묘한 색깔의 그러데이션까지. 거대한 자연의 팔레트, 서호주로 천연색 여행을 떠난다. 출연 : 김진웅
전설이 머문자리, 전통으로 피어나다 - 체코
전설과 전통을 간직한 나라, 체코를 걷다. 체코의 수도이자 많은 전설을 간직한 곳 프라하. 왕의 기마행렬이 열리는 모라비아의 소도시 블치노프. 땅속 깊이 비밀을 간직한 브르노. 체코의 민속촌이 있는 라즈노프 포트 라드호슈템에서 봄의 마지막 축제를 즐겨본다. 출연 : 김진웅
소수민족의 삶과 문화를 찾아 - 중국 윈난
중국 55개의 소수민족 중 25개의 소수민족이 살아가는 중국 윈난성. 800년 역사의 리장고성에서 윈난의 대표적인 소수 부족 나시족을 만난다. 윈난 제일의 비경을 품은 옥룡설산에 오르고 천년고도 아래 펼쳐지는 공연 인상리장을 관람한다. 지눠산 울창한 숲속,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지눠족의 삶을 들여다보고 숨겨진 무릉도원, 시간이 멈춘 듯한 노족 마을 우리촌에 찾아간다. 중국 소수민족의 삶과 애환 그리고 문화를 찾아서 중국 윈난으로 떠나보자. 출연 : 김진웅
서아프리카의 자유와 순수, 세네갈
세네갈은 대서양을 접한 아프리카 서부에 위치하고 있다. 기후적으로는 아프리카지만 비교적 온화한 기후에 속해 있어 유럽 관광객들의 휴양지로도 인기를 끄는 곳이다. 사막과 사바나 초원, 열대우림으로 이어지는 식생의 다양성으로 야생동물의 낙원이기도 한 세네갈은 정열과 순수함을 간직한 사람들이 아프리카 특유의 전통 음악과 춤, 해산물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 등으로 여행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16년 만에 세네갈을 찾아 수려한 자연과 야생동물, 독특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보고자 한다. 출연 : 김진웅
역사와 자연을 품은 중세의 보석상자 - 프랑스 옥시타니, 피레네
핑크빛을 감싸 안은 문화 예술의 도시 툴루즈, 중세의 시간을 그대로 품은 로카마두르, 성모 발현지로 알려진 기적과 치유의 마을 루르드, 태초의 공간을 담은 파디락 동굴, 숨 막히는 풍경과 다양한 생태계로 유명한 피레네 국립공원 등 중세를 넘은 수천 년의 시간 동안 겹겹이 쌓인 역사와 문화, 고요하고 장엄한 대자연의 경관, 그리고 그 속에 담겨진 사람들의 특별한 일상을 들려주고 있다. 옥시타니와 피레네 지역을 찾아 무언가 새롭고 색다른 그래서 특별한 프랑스 남서부 여행의 이야기를 함께 소개하고자 한다. 출연 : 김진웅
마다가스카르 인 탁시부르스 -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동남쪽, 인도양에 위치한 섬나라 마다가스카르. 북쪽으로 향할수록 붉은 대지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진다. 땅속 깊은 곳에서 차가운 물이 솟아오르는 암파페의 온천 지대, 오랜 시간이 빚어낸 붉고 뾰족한 바위의 향연 레드칭기, 그리고 은은한 향기를 따라 들어선 바닐라 농장까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의 지혜로운 삶을 들여다본다. 출연 : 김진웅
태평양의 비밀정원, 북마리아나제도
태평양 서쪽, 1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북마리아나제도. 천혜의 자연환경과 원시의 풍경이 가득한 미지의 섬으로 떠나본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사이판 국제 낚시 대회 현장 속으로 들어가고, 티니안에 살고 있는 한국인 후손들을 만나 그들만의 독특한 김치 요리를 맛보고, 하늘로 난 창처럼, 바다 속에 뜬 하나의 빛. 자연이 만든 신비의 성소, 로타홀의 아름다움에 빠져본다. 출연 : 김진웅
두 바퀴 위에 핀 풍경, 네덜란드
자동차도, 기차도 아닌 자전거의 두 바퀴 위에서 세상을 만나본다. 길 위에서 마주치는 우연한 풍경. 그리고 숨은 골목까지 자유롭게 들어가서 만나는 현지인의 일상. 자전거는 그 모든 곳을 연결해 준다. 페달을 밟을수록 세상은 더 넓게 보이고, 속도를 늦출수록 여행은 더 깊어진다. ‘자전거 천국’으로 불리는 네덜란드에서 도시와 자연, 문화와 일상을 두 바퀴 위에서 직접 느껴보는 여행. 페달 위에서 네덜란드의 진짜 얼굴을 마주함으로써 여행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 본다. 출연 : 김진웅
섬으로의 일상 탈출, 태국 섬 여행
특별한 태국 섬 여행을 떠나본다. 사랑의 섬, 낭만의 섬으로 유명한 코사무이, 태국 젊은이들의 새로운 주말 여행지 코사멧, 바다 속을 걷는 특별한 체험 씨워킹(Sea Walking)의 코삭, 영화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 신비의 열대어 ‘니모'가 서식하는 니모섬 등. 매력적인 섬으로 여행을 떠난다. 출연 : 김진웅
야생의 숨결 낭만의 발자국 - 케냐·탄자니아
케냐의 나이로비에서 시작해 탄자니아의 잔지바르까지 야생의 숨결과 낭만의 발자국을 찾아가는 여행을 떠난다. 야생동물의 천국인 사바나의 대초원 마사이마라와 돌고래를 쫓는 추격전이 벌어지는 아프리카 열대 바다에서 경이로운 자연의 생명력을 경험한다. 케냐의 카룬구루에서 진한 여운이 감도는 인생 커피를 맛보며, 황금빛 새의 지저귐이 퍼지는 석회암 동굴에서 바다거북과 감동의 교감을 나누고 에메랄드빛 바다에 둥둥 떠 있는 것 같은 그림 같은 카페의 풍경을 보며 열대의 낭만과 멋을 생생하게 느끼는 시간을 선사한다. 출연 : 김진웅
한여름 밤 펼쳐지는 일본 여름 축제 속으로 - 일본 혼슈 북부
매년 8월, 벼 이삭이 영글어지는 시기. 한여름 밤에 열리는 축제. 한 해 농작물의 풍요로운 결실을 기원하는 간토 축제, 마을에 나타나는 악귀를 쫓아내고 기쁨에 춤을 추며 시작된 산사오도리 축제, 수레 위에 호화스러운 장식으로 꾸민 등롱을 올리고 행진하는 노시로 칠석 축제와 함께 즐기는 혼슈섬 북부의 맛과 멋을 찾아서 일본으로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당신이 몰랐던 발칸의 심장 - 불가리아
지금까지의 유럽 여행은 잊어라! 유럽 여행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도시가 아닌 숨겨진 보석을 소개한다. 역사와 문화,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 거리가 가득한 나라가 있다. 바로 유럽 남부 발칸반도의 중심에 자리한 불가리아다. 우리에게 불가리아 하면 ‘장수의 나라’ ‘요거트의 나라’ 정도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불가리아는 기원전 트라키아인들의 유적부터 지중해를 지배했던 고대 로마제국, 비잔틴 제국, 중세 시대의 오스만제국에 이르기까지 여러 강대국의 유산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전 국토가 여행객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는 나라, 발칸의 중심 불가리아로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삶과 예술이 꽃피는 알프스의 나라 - 오스트리아
예술과 음악의 수도, 비엔나. 푸른 알프스 호수의 영감을 간직한 아터제. 알프스 마을의 전통이 살아있는 마리아파르. 만년설과 고산도로가 시원하게 펼쳐진 그로스글로크너.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는 라밍슈타인 그리고 황제의 도시이자 장인 정신이 이어지는 인스브루크를 찾아, 여름의 오스트리아로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세계가 부러워하는 황금 복지 왕국 - 브루나이
동남아시아 보르네오섬 북쪽에 자리한 작은 나라, 브루나이. 지도에서 찾기조차 쉽지 않은 이곳은, 21세기에도 왕이 통치하는 전제 군주국이다. 하지만 국민들의 삶은 평화롭고 풍요롭다. 대학까지 학비 전액 무료, 병원 진료비는 단돈 1달러, 세금 부담은 거의 없다. 세계가 부러워하는 복지 천국, 브루나이로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흐르는 강물 따라, 라오스
남북으로 길게 뻗어있는 라오스는 인도차이나반도 유일한 내륙 국가다. 바다가 없는 라오스지만 그들의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생명의 물이 있다. 바로, 메콩강이다. 메콩강은 중국, 태국,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6개 국가에 걸쳐 흐르는데 길이가 4,350km에 달한다. 라오어로 ‘어머니의 강’을 뜻하는 메콩강은 라오스 사람들의 삶과 함께 긴 세월 흘러왔다. 강에 기대어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라오스 사람들을 만나본다. 출연 : 김진웅
마지막 순수의 땅, 인도네시아 마나도
인도네시아에서 네 번째로 큰 섬, 술라웨시의 북쪽 도시 마나도는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낙원이라 불리는 곳이다. 딴 세상에 온 듯 환상적인 모습과 평온함을 보여주는 바다와 멸종 위기의 희귀 야생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원시 열대우림이 있고, 언제 터질지 모를 활화산과 그 자연환경을 유리하게 이용하며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출연 : 김진웅
캠핑카로 만나는 낙원, 캐나다 동부
캠핑카로 떠나는 자유의 여정이 시작된다. 4억 년의 세월이 빚어낸 신비, 거대한 바위 페르세 바위와 북미 최대의 가넷 서식지. 400년 전 대서양을 건너와 새로운 삶을 일군 사람들, 그들이 펼치는 흥겨운 축제 한마당. 18세기 영국 식민지 정착촌의 숨결이 흐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루넨버그. 불빛이 춤추는 환상적인 축제, 문 글로우(Moon Glow). 노바스코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짜릿한 모험, 역류 파도 래프팅. 400년의 역사와 대자연이 어우러진 곳, 캐나다 동부로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미지의 세계, 라라 호수로 가는 길 - 네팔
해발 2990미터 신비롭고 아름다운 미지의 세계 라라 호수로 가는 특별한 여행을 한다. 라라 호수는 네팔에서 가장 깊고 깨끗한 호수로, “호수의 여왕”, “숨겨진 보석”, “지상낙원”이라 불릴 정도로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여 현실과 동떨어진 신비롭고 고요한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또한 라라 호수의 물 색깔은 수정처럼 맑고 투명한 푸른색으로 유명하며, 주변의 나무가 우거진 울창한 숲과 눈 덮인 산이 호수의 물에 반사되면 변화 무쌍하고 신비로운 색깔을 띄어 세상 어느 곳보다 아름다운 호수가 된다. 출연 : 김진웅
저출산위기대응 기획 - 가족과 함께 세계속으로 1부 띠동갑 남매의 내 생에 첫 크로아티아
부모 대신 사 남매를 책임졌던 큰누나 송애경씨와 띠동갑 막냇동생 송대권씨가 생애 첫 해외여행을 떠난다. 국내 여행도 변변히 못 해본 남매가 향한 곳은 아드리아해의 푸른 바다와 중세 도시의 역사를 품은 나라 크로아티아. 띠동갑 남매와 함께 떠나는 아드리아해가 품은 보석, 크로아티아 여행. 찬란함을 가득 머금은 풍경을 만나고 역사와 전통을 품은 도시의 낭만을 즐겨본다. 출연 : 신윤주
저출산위기대응 기획 - 가족과 함께 세계속으로 - 2부 꽃보다 육남매의 걸어서 '일본' 속으로
방송 20주년을 맞아, 정부의 저출산 대응 기조에 맞춰 다둥이 가족에게 ‘여행자’가 될 기회를 선물했다. 이번 주인공은 중증 근무력증을 앓으면서도 홀로 여섯 아이를 키워온 재나 씨와 육남매. 남의 이야기로만 여겼던 해외여행이 그들에게는 기적 같은 선물이 되었다. 가족이 향한 곳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나라 일본. 소박함 속 다채로운 맛과 멋이 살아 있는 그곳에서 역사는 배움이 되고, 경험은 꿈으로 자라난다. 상상하던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순간, 아이들은 웃음을 되찾고 함께 걷는 걸음마다 가족의 소중함을 새겨간다. 출연 : 신윤주
도시의 골목부터 광활한 자연까지 - 걸어서 조지아 속으로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 웅장한 대자연과 유럽의 낭만이 가득한 도시, 8천 년 역사의 와인 향기가 어우러진 조지아. 웅장한 산맥과 따뜻한 사람들, 그리고 신비로운 자연이 어우러진 조지아로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바람 따라… 초원 따라… 섬나라 - 아일랜드
영국 옆에 위치한 섬나라 아일랜드. 수백 년 간 영국의 지배를 받은 탓인지 ‘영연방의 일부분’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아일랜드는 켈트족 고유의 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유구한 역사의 독립 국가다. 북대서양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로서 다이내믹한 날씨와, 거칠지만 숨 막히게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진다. 오랜 외세의 침략 속에서도 이루어낸 저항의 역사와 찬란한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거친 자연 속에서도 고유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섬나라 사람들의 이야기를 늦가을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함께 들어본다. 출연 : 김진웅
치유의 길 중국 장시성 - 의춘
중국 장시성 서북부에 위치한 의춘은 2천 년 넘는 숲의 역사와 높은 산지 비율 덕분에 ‘건강과 치유의 도시’로 불린다. 의춘시는 한한령 등 외교적 여파로 한국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국 내에서는 아는 사람만 아는 웰니스·치유 명소로 손꼽힌다. 중국 강서성 이춘 여행은 단순 관광을 넘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여정이다. 출연 : 김진웅
화산이 만든 영혼의 땅, 과테말라
중미의 심장, 과테말라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활화산 지역이다. 화산이 만들어낸 비옥한 대지는 풍요로운 자연환경을 이루고 장엄한 풍경을 선사한다. 과테말라는 과거 마야인들의 전통과 신앙 그리고 공동체적 가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매년 11월 1일 ‘망자의 날’을 기념해서 열리는 자이언트 연 축제는 조상에 대한 단순한 추모를 넘어 조상의 영혼과 현재를 이어주는 그들만의 전통 축제다. 그 특별한 순간을 영상에 담아보고, 수만 년의 시간 동안 불의 땅이 품어온 생명력 넘치는 과테말라를 만나본다. 출연 : 김진웅
이슬람과 유럽의 만남, 단 하나의 유일한 스페인 안달루시아
정열과 낭만의 나라 스페인! 하지만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역사가 있다. 711년부터 약 800년간 지속된 이슬람 통치 시기 ‘알 안달루스’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를 누비며 스페인에 남겨진 이슬람 문명의 흔적을 찾아 떠난다. 알 안달루스의 마지막 수도, 이슬람 왕조의 마지막 숨결이 남아 있는 도시, 그라나다. 언덕 위에는 알람브라 궁전이 자리하고, 그 아래 골목에는 아랍 상인들의 시장, 알카이세리아가 이어진다. 궁전과 시장 사이에 남아 있는 알 안달루스의 흔적을 살펴본다. 출연 : 김진웅
붉은 석류와 불의 왕국, 아제르바이잔
코카서스 산맥과 카스피해 사이에 위치한 아제르바이잔! 실크로드의 요충지로, 동서 문명이 오가며 형성된 역사 깊은 나라다. 카펫과 석류, 암각화와 고산 마을의 삶까지 그 길 위에 남겨진 흔적들을 따라 아제르바이잔의 진짜 얼굴을 만나본다. 실크로드의 거친 역사 속에서 피어난 붉은 보석, 석류! 대지를 뜨겁게 달구는 꺼지지 않는 불꽃! 강인한 자연과 역사가 빚어낸 붉은 유혹의 땅, 아제르바이잔으로 떠나본다. 출연 : 김진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