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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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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승부

마지막 승부

6.3(3 )
1 시즌
17 에피소드
1994년 1월 3일
드라마

개요

젊은이들의 승부와 좌절, 사랑을 숨 가쁘게 그려낸 농구 드라마

상태

Ended

제작

Son Young-Mok, 장두익

방송사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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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 에피소드

Season 1

Season 1

1994년 1월 3일
에피소드

젊은이들의 승부와 좌절, 사랑을 숨 가쁘게 그려낸 농구 드라마

에피소드

에피소드 1
가을, 쌍룡기쟁탈 전국고교 농구 결승전
1994년 1월 3일

늘 준우승에 머물던 성운고는 강력한 우승 후보 세영고를 제치고 패권을 차지한다. 그것은 고교제일의 슛터이며 천재적인 가드인 이동민의 활약과 또다른 가능성을 보인 윤철준의 도움으로 이룩한 것 이었다. 우승후 동민과 철준은 이웃여고에 다니는 정다슬과 최미주를 지하철에서 운명적으로 만나 접근하나 번번히 퇴짜를 맞는다. 다슬과 미주 역시 그 나이 특유의호기심을 느끼지만 대학입시를 이유로 두사람을 사귀길거절한다. 선수들은 모두 신라대학교로 내정되는데, 그해 겨울 선수등록 마감을 앞두고 이동민이 돌연 신라대의 라이벌인 명성대로 진로을 바꾼다. 그로 인해 덤으로 가게 되어 있던 선수들 모두 대학진학이 봉쇄되자 윤철준은 그만을 명성대로 데리고 가겠다는 동민과 주먹다짐을 하고 결별한다.

에피소드 2
피투성이가 된 철준을 발견하는 다슬
1994년 1월 4일

명성대로 진학한 이동민은 새로운 대학농구에 적응하기 위해 혹독한과정을 거친다. 명성대 주장 강만재는 동민이 스타 플레이어라고으스댈 것을 염려 해 더욱 심한 기합을 준다. 한편 명성대 불문과와 국어교육과에 입학한 최미주와 정다슬은 농구부 팜플렛을 통해 동민이 명성대에 들어온 사실을 알게 된다. 대학진학을 스스로 포기한 윤철준은 아버지의 야채행상을 돕고,양호성은 대학입시학원을 다니면서 대학 못간 낙오자의 패배에 젖어 할 일 없이 시간을 보낸다. 미주가 체육관으로 동민을 찾아가 다슬이 입학한 것을 알게 된 동민은 다슬이에게 찾아가 농구표를 건네며 대학 춘계리그를 보러 와 주기를 부탁한다. 대학진학이 좌절된 뒤 군입대를 지원한 찬식과 함께 술을 마신 철준과 호성은 패싸움에 휘말린다. 철준은 호성을 보호하기 위해 사내 셋을 혼자 맡아 싸우다가 결국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지는데 집 밖으로 나오던 다슬이는 철준을 발견 하고 놀란다.

에피소드 3
대학농구대회에서 만난 선재와 동민
1994년 1월 10일

춘계 대학농구대회에서 명성대와 한영대가 격돌한다. 선재는 코치의 지시를 어기고 동민만을 의식한 경기를 하다가 한영대는 명성대에게 지고 만다. 패싸움을 하다가 쓰러진 철준을 다슬이 데려다주는데 다음날 마주친 철준은 다슬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동민은 다슬에게 편지와 함께 농구표를 보내고 다슬과 미주가 지켜보는 가운데 명성대는 우승을 차지한다. 한편,호성과 철준은 만화가게에 있다가 TV를 통해 동민의 경기모습을 보게 되고,농구의 회한 에 젖은 둘은 고교시절의 학교체육관을 찾아 어두운 밤에 텅빈 농구코트를 뛴다. 그 뒤 함께 술을 마시다가 동민의 이야기로 다투고 뛰어나간 철준을 부르며 쫓아가던 호성은 질주해오는 차량에 치인다.

에피소드 4
다슬을 놓고 라이벌이되는 동민과 철준
1994년 1월 11일

호성(박철)은 교통사고로 죽고 철준은 친구 호성의 죽음에 괴로워 한다.청소년대표팀에서 탈락하고 호성의 죽음 소식을 듣게 된 동민은농구부 훈련에 불참한다. 동민을 만나러 체육관에 갔다가 용호에게서 동민이 친구의 죽음때문에 훈련에 불참한 것을 알게 된 미주는 다슬에게 그 소식을 전하고 죽은 친구가 철준 임을 걱정 하던다슬은 철준의 집 앞에서 서성이다 철준을 만나게 되고 입시준비를 하게된 철준의 과외선생님이 되어 주기로 약속한다. 농구에 매진하는 동민과 입시를 준비하는 철준 그리고 그들과 항상 함께 하는 다슬은 서로 우정을 키워 나간다. 철준은 한영대학교에 합격하고 다슬은 철준을 만나러 가는 자리에 동민을 데리고 나간다. 반갑게 인사하는 동민을 철준은 싸늘하게 대한다.

에피소드 5
농구를 포기하게된 철준
1994년 1월 17일

다슬의 주선으로 마주앉은 동민과 철준은 냉랭하게 맞선다. 철준은 다슬이 동민과 사귀는 것을 알고 이별을 선언하고, 동민도 호성의 죽음, 철준의 냉대, 어머니의 병세악화로 슬럼프에 빠진다.한영대 농구팀은 우수 선수 부족과 지원 부족으로 경기력이 떨어지고,유학수 코치는 윤철준을 떠올리며 아쉬워한다. 농구를 안 하겠다고결심한 철준은 과 대항 시합에서 뛰다가 유코치를 만난후 마침내 한영대를 찾아가 다시 농구를 하겠다고 한다.

에피소드 6
다시 시작되는 철준의 농구 생활
1994년 1월 18일

철준은 한영대 감독과 선수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유 코치가 적극 추천해 농구팀에 들어가 연습에 돌입한다. 신라대와의 첫시합전날, 아버지는 고기를 사오고, 영이는 새 운동화를 건네주는 등 철준을 지원한다. 철준은 유코치의 지시대로 어시스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지만 아깝게 신라대에 지고 만다. 한편 동민이 어머니 병환으로 돈이 필요한 것을 알아차린 허 감독은 동민에게 특별지원을 해준다. 다슬을 만나러 집앞에 오던 동민은 철준과 다슬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에피소드 7
점점 골이 깊어지는 철준과 동민
1994년 1월 24일

다슬은 철준과 데이트를 하러 나가고 제주도 합숙 훈련을 떠나기 전 다슬을 만나러 다슬의 집을 찾아 갔던 동민은 다슬을만나지 못하고 뒤 늦게 농구부 버스에 오른다. 제주도에서 주장 만재의 잘못을 대신 벌 받은 동민은 만재의 기합이 허감독의 지시였음을 알고 기분이 풀린다. 체육관에서 농구 연습을 하던 선재와 철준은육탄전을 벌이고 주장에게 벌을 받는다. 다슬은 철준을 집에 초대하지만 동민이의 일로 맘이 상한 철준은 화를 낸다. 동민 또한 다슬이 철준을집에 초대한 것을 알고 화를 낸다. 미주는 동민의 집을 찾아가고 동민에게서 사랑을 느낀다.

에피소드 8
다슬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동민
1994년 1월 25일

한영대 체육관으로 철준을 찾아 온 동민은 다슬의 문제로 화를 내고,동민은 다슬을 찾아가 절대로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한다. 명성대와의 시합을 앞두고 자유시간을 얻은 철준은 선재를 따라서 선재가 자란 고아원에 찾아가고 그곳에서 서로의 처지가 비슷함을 알게 되어 의기투합한다. 드디어 명성대와 한영대가 시합을 하는데 철준과 선재,동민이 서로를 의식,양팀은 육탄전에 돌입한다.

에피소드 9
경기도중 난투극이 벌어져 연행되는 철준과 선재
1994년 1월 31일

명성대와 한영대의 경기도중 난투극이 벌어져 그결과 철준과 선재가 연행된다. 선재는 혼자 구속되고 철준에게 실력으로 동민을 이길수 있다면서 최선을 다하라고 격려한다. 동민을 만난 다슬은 철준을 친구이상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미주는 동민에게 자기를 좋아하냐고 묻는다. 한편, 한영대 농구팀은 이번 사건으로 해체결정이 내려진다.

에피소드 10
선재를 찾아 나선 철준
1994년 2월 1일

한영대 농구부는 해체가 되고 유코치의 노력으로 구치소를 나온 선재는 농구부 해체 소식에 화를 낸다.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한영대 농구부선수들과는 달리 휴가를 받은 동민은 미주와 함께 스키장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다슬에 향한 마음을 포기하려고 맘 먹는다. 이런 동민을 항상 지켜보는 미주는 다슬에게 동민이에게 거절의 뜻을 확실하게 표현해 달라고 부탁하고 희망을 잃고 공사판에서 일을 하는 철준은 다슬에게 연락하지 말자고 말한다. 다슬은 그런 철준의 마음을 돌려 보려고 애를 쓴다.

에피소드 11
방황하는 철준
1994년 2월 7일

동민어머니가 만성신부전증이 악화되어 중환자실에 입원하자 병간호를 하던 미주는 동민아버지로부터 동민이 갑자기 명성대를 택한 이유가 어머니 때문이 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수진과 용준이 공사장으로 철준을 찾아가 해체 농구팀을 되살리는데 힘을 합해 달라고 하나 철준은 거절하고 찾아온 다슬에게도 헤어지자고 한다. 계속 방황하는 철준을 보다못한 아버지가 불러 얘기하던 부자는 결국 부둥켜 안고 흐느낀다.한편 주먹세계로 들어간 선재는그들의 돈을 훔쳐 쫓기는 몸이 되어 철준을 찾아와서 서울을 뜬다는 말과 함께 수진에게 잊어버리라는 말을 전해 달라고 한다.

에피소드 12
해체되었던 한영대 농구팀의 부활
1994년 2월 8일

선배,동문,농구협회 등이 농구팀 재결성을 돕고, 밤낮으로 연습하는 농구팀의 열성에 감복한 총장은 마침내 한영대 농구부 부활을 인가한다. 선재를 합류시키려고 고아원에 찾아간 철준과 수진은 선재가 천만원을 주고 간 사실을 확인한다. 한영대 농구팀은 명성대를 이기기 위해 지옥훈련을 떠나고, 다슬은 미주가 철준과의 사이를 염려하자 상관말라고 한다. 고아원에서 선재의 거처를 알아낸 수진은 청주로 선재를 찾아가는데 조직 깡패가 수진의 뒤를 미행한다.

에피소드 13
국가대표가 되면 돈을 갚아주겠다
1994년 2월 14일

명성대와 한영대의 경기가 펼쳐지는 잠실 학생체육관. 철준을비롯한 한영대팀은 머리까지 짧게 자르고 나와 고군분투했으나 결국86대 81로 명성대팀에 지고만다. 철준아버지 윤씨는 장사까지 작파하고 TV를 보며 응원하고, 다슬은 혼자 경기장에 찾아와 승리를 기원했으나 한영대팀의 패배를 다소 실망한다. 그러나 농구실력이 휠씬 나아진 철준이 자랑스럽기만 하다. 경기장과 한영대 체육관주위를 맴돌며 농구의 꿈을 버리지못해 갈등하던 선재는 마침내 결심, 나이트클럽으로 두목을 만나러 제발로 걸어들어간다. 칼치 등에게 피투성이가 되도록 맞은 선재는 '고아원에 갖다준 두목의 돈 1천만원은 농구 국가대표가 되면 갚아주겠다'고 말하며 '농구를 하지 않고서 이대로는 살 수 없다'고 간청한다. 비를 맞고 가는 다슬을 우연히 만난 동민은 철준을 안만난다는다슬의 말에 흔들린다.

에피소드 14
다슬을 잊지못해 방황하는철준
1994년 2월 15일

동민이 다슬을 잊지 못하고 있는걸 확인한 미주는 다슬을 만나 동민을 양보하겠다고 한다. 철준은 다슬을 잊지 못해 계속 방황하고, 다슬 역시 철준 앞에는 나서지 못한채 멀리서 철준의 경기를 지켜만 본다. 대학농구 연맹전을 앞두고 명성대 농구팀은 합숙훈련에 돌입하고, 한영대팀은 재정상문제로 합숙훈련은 못했지만 4강을 목표로맹훈련 중이다. 폭발적인 한영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수비하기 위해 명성대팀에 비상이 걸리고, 특히 동민은 농구실력이 일취월장한 철준을 자신이 맡겠다고 자청한다. 대학연맹전에서 80대 81로 명성대가 승리하고경기가 끝난 뒤 다슬과 카페에 간 미주는 말없이 자리를 피하고 엉겁결에 동민을 만나게 된 다슬은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말한다한영대 농구팀에 미국에서 온 괴짜 최욱이 농구를 하겠다고 찾아온다.농구대잔치 명성대와 한영대의 시합 날 미주와 다슬이 지켜보는가운데 두팀의 경기가 시작되고 경기를 하던 중 선재는 무릎 부상을 당한다.

에피소드 15
철준의 역전 승리골
1994년 2월 21일

명성대와 한영대의 치열한 경기 도중 선재는 부상으로 쓰러져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간다. 교체되어 들어간 최욱은 장신을 이용한 덩크슛과 리바운드로 선재의 빈자리를 메우지만 한영대는 패색이 짙어가는데, 경기종료 10초전 공을 잡은 철준이 타임아웃과 함께 역전 승리골을 성공시킨다. 동민은 허탈감에 빠지고, 관중석의 다슬은 크게 기뻐한다. 다슬과 철준은 다시 만나고 철준은 다슬에게 청혼한다. 한편, 병원에 실려간 선재는 인대파열로 수술을 받지만 선수생활을 더이상 할수 없게 된다. 선재는 철준에게 자신을 대신해서 국가 대표가 되어 자신의 백넘버를 달고 뛰어 주기를 부탁한다. 명성대는 결승전에서 당당히 실업팀을 누르고 우승하는데, TV를 보던 동민어머니는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에피소드 16
동민과 철준의 마지막 승부
1994년 2월 22일

어머니의 죽음으로 농구에 대한 목표를 잃은 동민이 연습장에도 나타나지 않자 주위에선 걱정한다. 다슬로부터 동민이 어머니 때문에 농구를 시작했고, 그 어머니 때문에 친구들을 배신하고 명성대로 옮겼다는 사실을 전해들은 철준은 동민을 욕했던 자신을 떠올리며 괴로워한다. 국가대표선수에 동민과 철준이 나란 선발되자 다슬은 둘 화해할 것을 권유한다. 동민의 연습장을 찾아간 철준은 동민에게 주먹을 날리고, 동민 역시 주먹으로 답례한다. 따지는 철준에게 동민은 대답하며 둘은 부둥켜 안는다. 나란히 태릉선수촌에 입소한 둘은 모처럼 같은 유니품을 입게 된것을 무척 기뻐한다. 한편, 철준은 국가대표 선수복을 들고 고아원에서 어린이들에게 농구를 가르치는 선재를 찾아간다. 농구대잔치가 벌어지고 동민과 철준은 각자 학교의 명예를 걸고 마지막승부를 펼친다. 명성대의 승리로 확정되려는 순간 경기 종료 3초를 남기고 철준이 몸을 날려 덩크슛을 성공, 마지막 승부의 승자 자리에 오른다.

에피소드 17
에피소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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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출연진

Park Hyung-joon

장용호

장동건

장동건

윤철준

손지창

손지창

이동민

심은하

심은하

정다슬

이상아

이상아

최미주

이종원

이종원

김선재

허준호

허준호

김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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