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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6부작 : 빛의 물리학
"물리학"
개요
한국 공중파 tv에서 물리학을 정통으로 다룬다. 그것도 상대성 이론과 양자 역학을 다 다룬다. 제작진의 목표는 하나다. 이 프로그램을 본 대한민국 국민이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것. 어렵지 않다. 아니, 기분 좋을 만큼만 딱, 어렵다. 최대한 쉽게 하는 게 지상 과제였다. 감동과 반론은 시청자들의 몫이다.
상태
Ended
제작
Yeon-kyu Lee
방송사
EBS 1
시즌 & 에피소드

Season 1
뉴턴의 사과에서 시작된 궁금증이 빛과 중력에 도달하고 거시적, 미시적 차원을 통합하는 하나의 이론을 향한 과정을 6개 에피소드로 따라가보자.
에피소드

빛과 시간, 특수상대성 이론
16살 아인슈타인의 머릿속은 빛으로 가득했다. 빛의 속도로 달리면 빛은 어떻게 보일까? 거울을 들고 빛보다 빨리 달리면 거울 속 나는 어떻게 보일까? 소년의 질문은 10년 뒤 시공간에 대한 인류의 이해를 바꿀 혁명적 논문의 초석이 된다. 1부에서는 아인슈타인이 던졌던 최초의 질문에서 결정적 깨달음의 순간까지 특수상대성이론의 탄생과정을 추적한다.

빛과 공간, 일반상대성 이론
뉴턴의 만유인력 법칙은 중력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하지만 완벽해 보이는 만유인력법칙에도 치명적 결점이 존재했다. 왜 만물이 서로를 잡아당기는지 설명 못한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단 11년 만에 뉴턴조차 풀지 못한 중력의 비밀을 알아낸다. 그의 손을 들어 준 건 다름 아닌 별빛이었다. 2부는 두 천재 과학자의 시대를 뛰어넘은 대결을 통해 중력의 실체를 확인한다.

빛의 추적자
우리는 빛으로 가득한 세상에 살고 있다. 3부는 천상의 빛을 땅으로 가져와 직접 창조해내기까지. 빛을 탐구했던 위대한 과학자들을 찾아간다.

빛과 원자
세상은 무엇으로 이뤄졌을까? 인류는 오랫동안 답을 찾아왔다. 1803년, 과학계는 마침내 ‘원자’라는 결론에 다다랐다. 질문의 답은 끝난 듯 보였다. 그러나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100년도 채 안 돼 더는 쪼개지지 않을 것 같던 가장 작은 알갱이에서 무언가가 나왔다. 4부에서는 과학자들의 직관과 흥미로운 실험을 통해 조금씩 실체를 드러내는 가장 작은 세계를 만난다.

빛과 양자
20세기 초중반, 유럽 물리학계의 재연을 통해 현대 물리학의 핵심인 양자역학의 주요내용과 발전과정을 심도 있게 알아본다.

빛과 끈
물리학자들은 공통된 꿈을 갖고 있다. 서로 달라 보이는 현상들이 본질적으로 같음을 증명하는 것. 단 하나의 궁극의 이론을 찾는 것이다. 물리학의 지상과제인 단 하나의 이론을 찾아 가는 과정을 따라가 보고, 물리학의 현주소와 남은 과제들을 점검한다.
주요 출연진

Jung Young-doo
Self - Host
Leo Turner
Albert Einstein

Alan Calton
Isaac Newton

Richard Cunningham
Niels Bohr
Stuart Denman
Ernest Rutherford
David Gurney
James Clerk Maxwell
Oliver John
Werner Heisenberg

Paul Shottner
Erwin Schröding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