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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1985-1999: 트라우마존
개요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의 붕괴를 직접 겪으며 살아가는 것이 어떤 느낌이었는지에 대하여. 애덤 커티스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시리즈입니다.
상태
Ended
제작
Adam Curtis
방송사
BBC iPlayer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에피소드

1부 - 1985년 ~ 1989년
페레스토로이카. 공산주의를 구하겠다는 꿈. 하지만 이제 그 누구도 아무것도 믿지 않습니다. 관리자들은 체제를 약탈하고, 아프가니스탄 해방 전쟁에서 패배한 병사들이 돌아옵니다.

2부 - 1989년 ~ 1991년
모스크바에는 감자가 없습니다. 상황은 악화됩니다. 이성적이었던 공산주의 계획이 모든 곳에서 통제력을 잃으면서 상황은 훨씬 더 나빠집니다. 그 와중에 모스크바에 맥도날드가 문을 연다.

3부 - 1991년
제국의 역습. 강경파들이 쿠데타를 시도하지만, 권력은 그들의 떨리는 손 사이로 빠져나갑니다. 올리가르히(신흥 재벌)들이 선언문을 발표합니다. 이제 돈이 모든 이데올로기를 대체할 것입니다. 보리스 옐친이 권력을 장악합니다.

4부 - 1992년 ~ 1994년
러시아는 거울을 통과해 더 이상 아무것도 안정적이지 않은 혼돈의 꿈속 세계로 들어갑니다. 러시아의 제국주의적 과거에 대한 환영이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먹을 것을 살 여력조차 없습니다.

5부 - 1993년 ~ 1996년
러시아 사회가 내부에서 폭발합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심연으로 추락합니다. 많은 이들이 지하 공간이나 숲속에서 살아갑니다. 대통령은 민주주의를 구한다는 명목으로 탱크를 동원해 의회를 공격합니다.

6부 - 1994년 ~ 1998년
대통령의 측근들은 체첸 전쟁이 그를 구원해 줄 것이라 믿습니다. 다른 이들은 러시아 제국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전쟁을 원합니다. 올리가르히들이 사실상 모든 것을 장악합니다. 모든 것이 뒤집힌 세상 속에서, 깡패들은 민주주의를 수호했다는 이유로 영웅이 됩니다.

7부 - 1995년 ~ 1999년
갑자기 서구의 은행가들이 떠납니다. 통제권을 쥔 올리가르히들은 자신들의 꼭두각시가 될 새로운 대통령을 찾아 나섭니다. 그들은 푸틴을 선택합니다. 러시아인들은 "민주주의의 저주"에 등을 돌립니다.
주요 출연진

미하일 고르바초프
Self (archive footage)

보리스 옐친
Self (archive footage)

블라디미르 푸틴
Self (archive foot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