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돌아가기
좋거나 나쁜 동재
"사건을 덮을 것인가, 옷을 벗을 것인가"
개요
낙인처럼 찍힌 스폰 검사라는 오명 탓에 오늘도 열심히 버텨야 하는 서동재 검사의 고군분투기를 그린다. 매번 승진 인사에서 누락되고 중요 사건을 맡을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던 동재에게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찾아온다. 하지만 기회와 위기는 함께 오는 법, 수사 중에 과거의 악연인 이홍건설의 남완성이 나타난다. 과거의 부정을 빌미로 옥죄어 오는 남완성을 마주한 동재는 검사로서의 촉과 기회주의자의 본능 사이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상태
Ended
제작
이수연
방송사
TVING
시즌 & 에피소드

Season 1
스폰 검사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고픈 청주지검 '서동재' 앞에 나타나 지난 날의 과오를 들춰내는 이홍건설 대표 '남완성', 두 사람의 물러섬 없는 진흙탕 싸움이 시작된다.
에피소드

에피소드 1
승진에 또 한 번 고꾸라진 청주지검 형사1부 만년 부부장 검사 서동재. 위에선 맹탕 사건들만 내려오고, 아래에선 후배들이 치고 올라오는 답답한 나날들인데...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동재, 어떻게든 검사로서 재기하기 위해 진흙 속의 진주 같아 보이는 ‘행복식당’ 사건을 찾아낸다. 드디어 한 건 올리나 싶은 순간! 과거의 악연 남완성이 나타나는데… 과연 동재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

에피소드 2
생즉필사 사즉필생! 벼랑 끝에 몰린 동재는 생존을 위한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시신 없애 드린다고요, 합법적으로.” 동재의 몰아치는 말빨에 범인은 흔들리는데.. 과연 검사 서동재는 생존할 수 있을까?

에피소드 3
기억조차 흐릿한 땅문서가 알짜배기 재개발지가 되어 동재 앞에 똑 떨어졌다! 서동재, 이제 진짜 끝인가?! 검사로서의 양심과 수십억대 건물주의 유혹 사이에서 동재는 또 한 번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한편 청주엔 공급이 중지됐던 마약 ‘퍼플’이 누군가에 의해 다시 풀리기 시작하고, 발에 불이 나도록 뛰어다니던 동재에겐 예기치 못한 전화 한 통이 오는데…

에피소드 4
전화를 받고 현장에 출장한 동재는 참혹한 광경을 마주하게 된다. 현장에서 체포된 겨레가 유력 용의자로 몰리면서, 남사장은 아들 겨레를 위해 동재의 약점을 쥐고 흔들기 시작하는데…

에피소드 5
수사를 진행할수록 좁혀지는 살인 사건의 윤곽, 동재는 임유리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찬혁을 체포하려하지만, 마약조직 소탕을 위해 찬혁을 이용하려는 병건과 부딪힌다. 날이 선 신경전을 이어가는 두 사람, 동재는 수사를 막아서는 병건을 두고 찬혁을 체포할 수 있을까?

에피소드 6
임유리 살인 흉기와 함께 마약 ‘퍼플’의 제조 공장까지 발견한 동재! 마약 사건을 독점할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고, 사라진 제조업자를 찾기 위해 병건과 치열한 수사 경쟁을 시작한다. 한편, 남겨레의 구속 기한 종료일 역시 다가오는데… 과연 동재는 임유리 살인 사건과 마약 카르텔 소탕까지 한 방에 해내어 내리막 검사 인생을 전환 시킬 수 있을까?

에피소드 7
각자 다른 ‘키’를 쥐고, 제조업자의 뒤를 쫒는 동재와 병건. 과연 대검으로 향할 주인공은 누가될 것인가! 그 마지막 레이스가 펼쳐진다. 한편, 아들 겨레의 마약 유통 혐의를 벗기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남완성은 또 한 번의 쇼를 계획하는데… 이제 대검까지 마지막 계단만 남은 동재, 과연 속 편히 꽃길만 걸을 수 있을까?

에피소드 8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보란 듯이 남겨레 기소를 때린 동재. 이렇게 된 이상 남완성과 전면전이다. 이홍건설 비리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동료 검사 지희와 공사장 잠입 계획을 세우고, 서로 물어뜯기 바쁘던 병건까지 합류하는데… 남완성 역시 동재를 잡기 위해 ‘묘수’를 활용하려고 한다. 과연 동재는 이 판을 뒤집을 수 있을까?

에피소드 9
시운에게 남겨레 사건을 넘겨준 동재. 하지만 남겨레의 변호인으로 강원철이 등장하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의 첫 공판이 시작된다. 이를 바라만 봐야 하는 동재는 답답하기만 하고… 하지만 서동재 사전에 포기란 없다! 직무도 정지된 마당에 최후의 수단을 동원하는 동재. 급기야 공사장 노동자로 위장 취업을 하는데…

에피소드 10
드디어 법정에서 마주한 남완성과 서동재. 이 질기고 질긴 악연의 종지부를 찍을 마지막 대결이 시작된다. 두 사람의 진흙탕 싸움의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될까. 동재는 검사 서동재로 남을 수 있을까?
주요 출연진

이준혁
Seo Dong-jae

박성웅
Nam Wan-seong

현봉식
Cho Byung-gun

이항나
Jeon Mi-ran

Jung Woon-sun
Kim Ji Hui

백선호
Sung Si-W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