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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사이드: 메이저 리그 사커' - Onside: Major League Soccer
"빛나는 스타들. 비하인드 스토리. 제약 없는 즐거움."
개요
MLS를 이끄는 선수들과 인물들의 특별한 순간을 경기장 안팎에서 만난다. 짜릿한 순간들과 매혹적인 이야기들이 2024년을 잊을 수 없는 시즌으로 만들고 미래의 가능성을 보여 준다.
상태
Ended
방송사
Apple TV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에피소드

영광을 되찾다
메시의 광팬들 사이에서 마이애미와 LA 갤럭시는 시즌 초반 테스트를 준비한다. 리키 푸츠는 슈퍼스타로서 받는 기대감과 부담감에 대해 털어놓는다.

헬 이즈 리얼
오하이오의 두 라이벌이 다시 붙는다. 경기가 가까워지는 가운데 선수들과 코치진은 위험 부담과 투지, 경기장에서 모든 걸 쏟아부을 각오를 얘기한다.

젊은 피
캐번 설리번은 14세에 필라델피아와 계약을 맺는다. 홈그로운 신동이 MLS 역사상 최연소 나이로 데뷔할 날이 다가온다.

시티 블루스
2년 차 클럽 세인트루이스 시티는 승리 정신을 쌓아야 한다는 부담감에 억눌린다. 숙명의 라이벌인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재경기를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된다.

뉴욕의 주인
뉴욕은 누가 장악하는가? 허드슨강 더비 플레이오프로 뉴욕의 주인을 가린다. 뉴욕 레드불스의 떠오르는 스타 존 톨킨은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압박을 느낀다.

기회
계약이 성사되거나 무산되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클럽들은 새로운 인재 발굴에 나선다. 한 달간 이어지는 열기 속에서 선수들이 도착한다.

결전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오랜 시간 달려 온 애틀랜타 유나이티드는 전환점을 맞이한다. 결전의 날, 기적적으로 인터 마이애미와 메시를 상대로 대결이 성사된다.

유산
메시가 탈락하면서 MLS컵을 차지할 팀은 예측할 수 없다. 리키 푸츠가 부상을 당하자 LA 갤럭시는 충격에 빠진 가운데 뉴욕 레드불스와의 결승전을 준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