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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은 오늘도
개요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로 떠나버렸다. 강인한 남부 여성이자 엄마인 리앤은 다정하지만 때론 너무 솔직한 가족들의 응원 속에 다시 인생을 시작해 보려 한다.
상태
Returning Series
제작
척 로리, Leanne Morgan, Susan McMartin
방송사
Netflix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33년간 함께한 남편이 느닷없이 다른 여자와 같이 살겠다며 떠났다. 그야말로 하루아침에 삶이 뒤집혀버린 리앤(리앤 모건). 생각지도 못한 날벼락을 맞았지만, 열혈 의리파 동생 캐럴(크리스틴 존스턴)을 비롯한 가족의 든든한 응원 속에서 리앤은 뜻밖의 혼돈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간다. 그리고 가장 예상치 못한 순간에 새로운 힘을 얻고 웃음과 희망을 찾아낸다.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는 걸 보여주는 진심 어린 코미디.
에피소드

중요한 일
갑작스럽게 결혼 생활의 끝을 맞이한 리앤. 여동생 캐럴에게 의지하고, 그럴듯하게 둘러댈 이야기를 생각하며 50대에 어떻게 새출발할지 고민한다.

가족의 치유 마법
건강 이상으로 힘들어하는 마거릿. 이런 상황에서 가족들이 빌 문제를 털어놓기라도 하면 마거릿의 상태가 더 나빠질까 봐 리앤은 가족들의 입단속을 하느라 애쓴다.

역시 녹스빌
여자들끼리 뭉치는 밤. 캐럴은 집에 있겠다는 리앤을 인기 많은 장소로 끌고 가, 자신감 회복 속성 코스를 시작한다.

돌고래처럼 매끈해
한쪽 귀로는 변호사의 조언, 다른 쪽 귀로는 캐럴의 조언을 들으며 리앤은 새로운 스타일과 새 차에 대해 고민해 본다. 달갑지 않은 불청객이 찾아와 게임데이를 망치려 한다.

하늘에서 내려온 배관공
살을 빼고 몸매를 가꾸려는 리앤. 하지만 유혹을 떨치기가 쉽지 않다. 특히나 캐럴에게 한밤중 간식 같은 즐길 거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엔 더 힘들어진다.

결혼반지가 눈에 띄어
카리스마 넘치는 경찰의 방문에 리앤 속에 잠자던 유혹의 목소리가 깨어난다. 존은 성별 공개 파티가 케이크 자르기만큼 싱겁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제발 도마뱀이면 좋겠다
산부인과 정기 검진을 받으러 간 리앤은 대기실에서 뜻밖의 사람과 마주치게 되자 당황한다. 캐럴과 빌은 기분 좋아지는 특별한 간식을 맛보고는 나른해진다.

몸의 기억
화끈거리고 신경 쓰이는 일이 생긴 리앤. 하지만 바랐던 방식은 아니었다는 게 문제다. 캐럴과 타일러는 어르신들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가는데, 예상에 없던 생생한 밤이 펼쳐진다.

석고벽에 밴 다람쥐 냄새
소중한 가보를 두고 오래 묵은 자매간의 갈등이 표면으로 떠오른다. 메리는 부끄러운 진실을 감추기 위해 캐롤의 지저분한 집을 치워주는 데 동의한다.

사과 파이
앤드루의 무표정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 리앤. 혹시 더 깊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건 아닐지 의심이 된 그녀는 캐롤을 위장 수사에 끌어들인다.

뜨거운 오후
리앤이 설레는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동안 캐롤은 자신의 과거 연애사를 돌아본다. 그러면서 연애 상대를 고르는 기준을 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여왕의 딜레마
지역 북클럽에서 즉흥 연설을 한 리앤. 이 모습이 영상에 찍혀 공개되는데. 힘을 북돋워 주려 했던 리앤의 말은 예상보다 훨씬 큰 힘을 발휘한다.

희망을 줬다가 빼앗지는 마라
수십 년 동안 완벽한 결혼식에 대한 꿈을 품었던 마거릿. 리앤은 엄마의 꿈을 이뤄주겠다고 다짐하는데. 급하게 세운 계획이 틀어지면서 즉흥으로 대처해야 하는 상황이 된다.

고메즈가 여자야
누군가를 멀리 보내는 슬픔과 허전함에 빠진 리앤. 게다가 깜짝 놀랄 사람을 소개받은 후엔 불안감과 질투심까지 엄습한다.

영적인 에어백
잠깐 운명적 순간과 마주한 리앤은 중요한 일들을 정리해 놓기로 결심한다. 캐럴은 자신의 부드러운 일면을 꺼내 보기로 한다. 주일 예배에서는 뜻밖의 방법으로 신심이 재충전된다.

벅찬 감정
햇살과 모래가 있는 깜짝 주말여행을 가게 된 리앤. 그곳에서 연애 관계의 첫 시험대를 마주한다. 그런데 집에서는 심지어 더 놀라운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