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로 돌아가기
정글왕 사로
개요
영국 소설가 키플링의 작품 <정글북> 원작. 정글에 버려진 아이(사로)가 정글에서 동물들과 함께 정글의 법칙에 순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처음엔 인간이기 때문에 정글에 살 수 없는 위기를 맞게되지만, 사로를 둘러싼 주변 동물들의 애정과 도움으로 정글에서 동물들과 함께 교감하며 가족이 되어 살아가게 된다. 그러나, 소년이 된 후 인간 세상으로 돌아가면서 제 2의 위기를 만나게 되는 사로는 인간 세상에서잘 살아갈 수 있을까? 인간과 동물이라는 개체적인 차이를 뛰어넘어, 동물과 인간이 함께 교감하고 평화를 이뤄나가기 위한 화해와 위기가 끊임없이 펼쳐진다.
상태
Returning Series
시즌 & 에피소드

Season 1
에피소드
첫 만남
인도의 정글중앙에 자리한 시오니라는 언덕. 정글을 탐사하는 한 무리가 보이고, 그 중 어린 아이를 등에 맨 한 부부도 있다. 그러나, 탐사도중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 허둥대다가 아이를 잃어버리고 마는데..
식인 호랑이
늑대동굴에 찾아온 호랑이 베리얼은 아이를 내놓으라며 늑대부부를 위협한다. 이에 늑대부부는 베리얼에게 맞서고, 곤히 잠들어 있던 늑대아기들과 사로는 베리얼의 호통소리에 놀라 잠에서 깨어 울기 시작한다
달밤의 늑대회의
어느덧 늑대들과의 생활에 익숙해진 사로. 하지만, 늑대회의에서 늑대들의 인정을 받아야만 늑대가족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의 아이라는 이유로 인정받지 못할 위기에 빠지는데..
원숭이에게 붙잡히다
사로는 어느덧 7살이 되었고, 곰 ‘보글’과 흑표범 ‘마네스’에게 정글의 법칙과 질서를 열심히 배우고 있다. 어느 날, 붉은 반다로그 원숭이들이 자신들의 우두머리가 되 달라며 접근하는데..
사라진 사로
사로는 반다로그 원숭이들에게 잡혀가 버리고 사로를 찾아 헤메던 보글과 마네스는 원숭이들의 천적 비단구렁이 ‘카터’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결심한다.
비단 구렁이의 도움
보글과 마네스가 카터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냉담한 반응이다. 결국, 카터의 관심을 끌기 위해 마네스와 보글은 묘안을 짠다. 이때, 정글 파수꾼 솔개 ‘칠’이 나타나 사로의 위치를 알려준다.
원숭이 마을
붉은 원숭이들은 페허로 변한 마을로 사로를 데리고 간다. 사로를 위해 먹음직스런 과일을 따오지만, 전부 먹지 못하게 되고, 자신들의 우두머리가 되어 달라며 소리를 지르고 떼를 쓰는데..
성터에서의 결투
카터와 마네스는 보글이 도착하면 공격을 시작하기로 계획 하지만, 마네스는 먼저 돌진해 공격을 시작하고, 수많은 원숭이들의 공격에 위험에 처하게 된다.
괴물 카터
원숭이들은 연못으로 도망친 마네스를 위협하고 있다. 그 시간, 카터는 원숭이 떼들을 물리치고 사로를 구해낸다. 정글의 규칙대로 사로는 카터에게 감사의 인사를 한다.
사로의 귀환
비단 구렁이 카터가 내는 낮고 무서운 소리는 반다로그 원숭이들을 꼼짝 못하게 만들어버린다. 한편, 정글로 돌아갔던 사로 일행은 다시 원숭이들의 성터로 돌아오고, 카터의 모습을 본 마네스와 보글은 점점 동요하기 시작하는데..
정글 스토리
어느덧 사로 나이 11살.. 어느 날 마네스 에게 늙은 호랑이 베리얼이 사로를 노리고 있고, 늑대들이 더 이상 사로를 지켜줄 수 없다는 말을 듣는다. 사로는 시무룩해진 표정으로 정글로 되돌아간다.
사로의 고민
마네스의 이야기를 들은 날 밤 사로는 쉽게 잠을 청하지 못하고 고민한다. 그 모습을 본 늑대엄마는 사로를 사랑으로 감싸주고, 자신을 걱정해주는 정글 식구들의 고마움을 부쩍 느끼게 된다.
소년 사로
평범한 정글의 일상을 보내는 사로는 자신과 똑같은 외모의 친구가 없다는 사실에 문득 서운한 마음이 들고..이 사실을 안 늑대부부는 사로를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하는데..
사슴사냥
어두워진 정글에서 젊은 늑대들과 함께 사슴 사냥을 하는 베시를 발견한 사로. 젊은 늑대들과 달리 지쳐있는 베시를 마음속으로 응원한다. 사슴을 덮칠 기회를 엿보던 베시는 마침내 큰 사슴에게 공격을 하고..
마네스의 비밀
마네스와 낮잠을 자던 사로는 우연히 마네스의 턱 밑에 동그랗게 벗겨진 흉터를 발견하고 이유를 궁금해한다. 주저하던 마네스는 마침내 엄청난 사실을 말해주는데..
불꽃과 사로
젊은 늑대들에게 무시당하는 베시의 모습을 본 사로..문득, 마네스가 한 말이 떠올랐는지 붉은 꽃을 따러 인간이 사는 마을로 달려간다. 알 수 없는 묘한 감정에 휩싸인 사로는 마을로 내려가 어느 집근처를 배회하다 때마침 붉은 꽃을 화로에 담아 집 밖으로 나오는 여자아이를 만난다.
소녀를 만나다
여자아이에게 화로를 빼앗아 정글로 돌아간 사로. 여자아이에게 화로를 다시 전해주고 싶은 마음에 화로를 들고 마을로 내려온다. 하지만, 여자아이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사로의 위기
해가 질 무렵, 회의바위에서 늑대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전하려 심부름을 하는 늑대 한 마리가 사로를 찾아온다. 정글의 식구들이 모두 모이자 호랑이 베리얼이 앞에 나서서 연설을 하기 시작하는데..
식인 호랑이와의 결투
베리얼과 젊은 늑대들이 사로에게 다가오자 사로는 붉은 꽃이 든 화로를 땅에 내던진다. 이에 놀란 베리얼과 젊은 늑대들은 모두 숲으로 달아나 버리고.. 사로는 무사히 정글로 돌아 갈 수 있을까?
인간 세상에 간 사로
사로는 븕은 꽃을 딴 마을보다 더 먼 들판의 마을로 내려가고, 사로를 본 사람들은 언젠가 호랑이에게 물려간 아이리네의 아이와 닮았다는 말을 한다. 아이리네는 하늘의 은총이라며 사로를 집으로 데려간다.
목동 사로
점점 마을생활에 익숙해진 사로는 자청해서 맡은 목동 일을 만족해하며 지낸다. 어느 날 날이 어두워진 줄 모르고 잠을 자다가 형제늑대들과 반갑게 해후하고 정글의 소식을 전해들은 후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진다.
정글이 그리운 사로
늑대형제들을 만난 후 더욱 정글이 그리워진 사로는 깊은 그리움으로 잠자리를 뒤척이는 나날이 많아진다. 그러던 어느 날 숲속에서 늑대형제들을 다시 만나고 자신을 노리는 베리얼의 소식을 듣는다.
골짜기에서의 싸움
사로는 늑대형제들을 만난 후로 매일 바위 위에 앉아있는 늑대를 본 후 하루를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바위 위의 늑대가 보이지 않자 골짜기로 달려가고 그곳에서 베리얼이 잠을 자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듣는데..
호랑이 가죽
사로가 죽은 베리얼의 가죽을 벗기려는 순간 사냥꾼 에틴이 자신에게 양보를 부탁하지만 10여년 동안 베리얼과 맞서왔던 사로는 거절을 하고, 베리얼의 가죽과 물소떼를 이끌고 마을로 돌아온다.
아쉬운 이별
사로는 마을사람들이 자신을 환영해줄 것이라 생각하고 마을에 돌아온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사로가 마법을 써서 호랑이를 해치웠다 생각하고 돌을 던지면서 분노하는데..
정글로의 귀향
로가 정글에 도착하자 제일먼저 늑대엄마가 반갑게 맞아준다. 정글식구들과 인사를 나눈 후 정글에서 오래도록 살 것을 다짐하며 정글의 노래를 부르며 밤이 새도록 춤을 추면서 정글에서의 생활을 기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