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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
개요
이번에는 밭캉스가 아닌 식당이다. 이광수, 도경수가 영업하는 식당 이야기. 감자 열 박스로 시작한 KKPP푸드.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는 든든한 철학으로 고객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상태
Ended
제작
나영석
방송사
tvN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이번에는 밭캉스가 아닌 식당이다. 이광수, 도경수가 영업하는 식당 이야기 감자 열 박스로 시작한 KKPP푸드.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는 든든한 철학으로 고객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 대표이사 이광수, 본부장 도경수 드림 -
에피소드

KKPP푸드, 에그이즈커밍 구내식당 운영 시작
비즈니스 듀오로 돌아온 광수와 경수, 하루아침에 구내식당 대행업체 KKPP푸드의 임직원이 된 사연은? 삼시세끼 한정판, 감자 140kg으로 밥심을 책임져라. 하지만 됴리사가 시작부터 실수를? 구내식당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최고급 식재료 등장, 본사 대표님도 경악한 식재료의 정체는?

사장님이 이 리뷰를 싫어합니다
세상에 없던 감자 요리의 탄생, 광수 사장의 상상력과 됴리사의 손맛 컬래버가 만들어 낸 저녁 신메뉴 대공개. 점심에 이어 저녁까지 북적이는 구내식당, 그 사이 입소문 듣고 온 거래처 직원까지 등장하는데? 예상 못 한 지적부터 진심 100% 리뷰까지. KKPP푸드의 하루 끝, 임직원을 감동시킨 사우들의 한마디는?

KKPP푸드에서 함께할 가족을 구합니다
어느덧 2일 차, 점심 첫 메뉴는 경수표 녹진 비빔면. 출근을 부르는 특제 메뉴에 구내식당은 오늘도 만석. 간식 배달 서비스 도중 알바생 획득 기회를 얻은 광수와 경수, 급기야 구내식당의 운명을 건 빅매치가 시작되는데. KKPP 푸드에 귀한 알바생 등장. 사장님의 감시와 됴리사의 총애를 한 몸에 받는 뉴페이스의 정체는?

영지씨 혹시... 내일도 나와주실 수 있나요?
사장님의 달콤한 진심이 찾아갑니다. 낯가리던 사우도 무장 해제시킨 광수의 전담 메뉴 탕후루 개봉박두. 초밀착 깜짝 카메라와 등장한 괄괄 요정 영지. 인력 충원의 기쁨도 잠시, 오늘따라 구내식당이 너무 조용하다? 구내식당 근태 체크. 느슨해진 광수와 경수 기강 잡으러 온 김우빈, KKPP푸드 식단표의 혁신까지 불러오는데?

지금까지 맛과 정성을 다하는 KKPP푸드였습니다
피크닉 감성 가득한 옥상 식당에서의 점심, 사우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최고의 메뉴가 탄생했다는데. 푸짐한 저녁 회식 메뉴부터 한 사우만을 위한 특식까지. 3일 차 최후의 만찬, 아낌없이 준비 완료. 3일간 감자 140kg 소진 & 200인분 배식 미션, 과연 KKPP푸드 임직원은 본사와의 계약 이행에 성공했을까?
주요 출연진

이광수
Self

도경수
Se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