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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보스턴 레드삭스의 1년
개요
2024년 시즌을 보내는 보스턴 레드삭스 팀. 롤러코스터 같은 시간을 경험하는 선수들을 더그아웃 내부에서 조명하며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모습도 들여다본다. 몰입감 넘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상태
Ended
방송사
Netflix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스포츠계에서 가장 역사적인 팀 중 하나인 보스턴 레드삭스 팀을 전례 없이 밀착 조명한 다큐멘터리 시리즈. 2024년 한 해 동안 경기장 안팎에서 MLB 선수들의 모습을 따라가면서 162번에 달하는 혹독한 시즌 경기를 소화하며 정신적, 신체적 압박감과 맞서 싸우는 과정을 보여준다. 프로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이들의 개인적인 모습도 엿볼 수 있는 전에 없던 기회가 될 것이다.
에피소드

162
2023년 해당 지구에서 꼴찌를 기록한 레드삭스.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팀은 2024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의 열정 넘치는 응원과 높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싸워야 한다.

모두가 내 이름을 아는 곳
큰 부상으로 경기력이 저하되자 목소리 높고 열성적인 펜웨이 팬들이 레드삭스 팀을 예의주시한다. 알렉스 코라는 보스턴에서 뛰는 부담감에 대해 털어놓는다.

코치
부상과 선수 명단 변화에도 레드삭스 팀은 캠 부저 선수의 복귀로 유리한 흐름을 찾는다. 이어서 오랜 라이벌, 뉴욕 양키스 팀과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아직 살아 있다
다른 보스턴 팀들이 승리의 업적을 쌓는 동안 레드삭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로 승전보를 띄우기 위해 노력한다. 재런 듀란 선수는 정신 건강 회복을 위한 여정을 돌아본다.

보스턴은 나의 집
레드삭스가 와일드카드 진출을 확정 짓기 위해 분투하는 가운데 선수들의 감정은 고조된다. 브라이언 벨로 같은 국제 선수들에게 타국에서 뛰는 것이 힘든 도전임이 드러난다.

영입이냐, 방출이냐
MLB 트레이드 마감일이 다가오면서 소문이 무성해진다. 플레이오프를 노리는 크레이그 브레슬로우는 어려운 결정을 앞두고 고민에 빠진다. 레드삭스는 선수 영입과 방출 가운데 어느 쪽을 택해야 할까.

찌는 듯한 더위
무더위가 최고조에 달한 여름, 경기에 대한 압박감은 더욱 커지는데. 레드삭스 팀은 시즌을 반전시킬 수 있을까? 한 훼방꾼이 선수의 심기를 건드리면서 물의가 빚어진다.

가슴 아플 운명
라디오의 전설 조 카스티글리오네가 42년간 맡았던 레드삭스 팀 경기 중계에 대해 돌아본다. 극적인 플레이오프 도전이 끝난 후 레드삭스는 다음을 기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