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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하나씩 되찾아 올 테니, 기대해"
개요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
상태
Ended
제작
산경, 김순옥, Hyun Ji-min
방송사
JTBC
시즌 & 에피소드

시즌 1
에피소드

에피소드 1
사업의 신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한달 안에 그룹 승계할 것이라는 그의 폭탄발언에, 쌍둥이 남매인 재성(진구)과 재경(전혜진)은 경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한편 준현(이준영)은 꿈에 그리던 최성FC 입단을 앞두고, 뺑소니 사고를 당한다. 최성그룹의 회장이 범인라는 증거를 손에 쥔 준현은 그를 찾아가는데…

에피소드 2
준현(이준영)의 몸으로 자식들과 조우한 강 회장. 쌍둥이 남매 재경(전혜진)과 재성(진구)은 자신들의 뺑소니 사고 책임을 아버지에게 떠넘기고, 최성그룹은 오너리스크로 휘청인다. 최성그룹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준현은 인턴으로 위장 잠입한 막내딸 방글(이주명)과 마주하는데… 신입사원이 된 강회장! 뺑소니 사고 진범을 밝히고, 최성그룹을 지키기 위한 반격이 시작된다!

에피소드 3
인턴 PT에서 재성(진구)의 비자금 회사를 폭로하며 정면 도발한 준현(이준영)은 본격적인 추적에 나선다. 한편, 자재2팀이 결산으로 정신없는 가운데 영업본부 안하무인 갑질에 시달리자, 준현은 영업본부를 협박하는 동시에 박부장을 부추겨 외주업체의 물류창고를 털어버린다. 결국 수상한 커넥션을 포착해 낸 준현과 방글(이주명). 두 사람은 재성을 낚아챌 완벽한 덫을 놓기 시작한다.

에피소드 4
최성그룹을 지키기 위해 손을 잡은 준현(이준영)과 방글(이주명). 재성(진구)이 공들이고 있는 항만사업이 사실, 태하그룹의 손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준현은 사업을 빼돌릴 계획을 세우며 재경에게 접근한다. 준현은 방글의 손을 잡고, 노련한 전략으로 재성의 뒤통수를 치는데 성공하는데…. 한편 ‘강회장님의 막내아들’이라는 준현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간 박부장은 준현과 방글을 최선을 다해 돕기 시작한다.

에피소드 5
GF솔루션 인수를 둘러싼 경쟁에 뛰어든 재경(전혜진)과 재성(진구). 준현(이준영)은 두 남매의 경쟁심을 자극해 몸값을 치솟게 만들고, 그 틈을 노려 그들의 돈을 빼돌릴 판을 설계한다. 방글(이주명)과 박부장(이성욱)의 활약 속에 재경과 재성의 인수전은 벼랑 끝으로 치닫는 사이, 준현의 정체를 의심하는 이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는데…

에피소드 6
새로운 판을 설계하기 위해 율리비아로 떠난 준현(이준영)과 방글(이주명), 박부장(이성욱)은 태하그룹 회장 병모(정재성)가 오랫동안 공들여 온 리튬 사업권을 가로채기 위한 작전을 시작한다. 한편, 회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재경(전혜진)의 움직임도 빨라진다. 재경은 이사회에서 지지를 얻기 위해 선희(윤유선)에서 손을 내밀고, 자신의 회장 취임에 걸림돌이 될 인물과 변수들을 제거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에피소드 7
회장 취임이 무산된 재경(전혜진)은 전략기획팀을 흔들기 위해 방글(이주명)에 대한 루머를 퍼뜨린다. 그러나 준현(이준영)이 설계한 함정에 따라 최성솔루션이 위기에 빠지며 재경 역시 궁지에 몰린다. 재경은 위기를 돌파할 유일한 열쇠로 떠오른 ‘스마일 인베스트먼트’의 정체를 추적하고, 리튬 사업권을 빼앗긴 나병모(정재성) 회장 역시 ‘율리비아 3인방’의 정체를 뒤쫓는데… 한편 은세(이서안)의 배신을 의심하던 재성(진구)은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된다.

에피소드 8
재성의 구속과 압수수색으로 위기에 몰린 최성물산. 재경(전혜진)은 물산을 살린다는 명분 아래 전략기획팀에 구조조정을 맡긴다. 준현(이준영), 방글(이주명), 박부장(이성욱)이 거센 반발 속 구조조정을 이끌고, 회사의 모든 원성이 그들을 향하는 사이, 재경은 은밀히 또 다른 음모를 실행에 옮긴다. 한편 쌍둥이 사장들의 비자금 자료를 복구시키려던 상재(김종태)는 예상치 못한 함정에 걸려들고 마는데…

에피소드 9
강회장의 죽음 이후, 마침내 재경(전혜진)이 최성그룹 회장 자리에 오른다. 권력을 손에 쥔 재경은 방글(이주명)과 선희(윤유선)를 향해 칼날을 휘두르고, 방글은 결국 집에서 쫓겨난다. 재경의 천하가 된 최성그룹. 준현(이준영)은 방글과 선희, 그리고 옥순(변중희)을 지키기 위해 분투한다. 그리고 재경의 왕좌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위험한 승부수를 던지는데…!

에피소드 10
방글(이주명)은 준현(이준영)의 옆집에서 생활하며 그의 속셈을 캐내기 위한 밀착 작전을 펼치는 동시에, 재성(진구)과 손잡고 재경(전혜진)의 독주를 막을 약점을 추적한다. 한편 강회장 사망 당일의 병원 CCTV 영상을 가진 인물의 존재가 드러나고, 준현과 재경은 각자의 목적을 품고 그의 행방을 쫓는다. 마침내 단서를 따라 진실에 다가선 준현. 그 끝에서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데…!

에피소드 11
강회장 사망 사건의 진실이 마침내 수면 위로 떠오른다. 준현(이준영)은 다시 방글(이주명)과 손을 잡고, 재경을 움직여 병모(정재성)와 은세(이서안)를 압박하기 시작한다. 재경, 병모, 은세를 향해 동시에 조여오는 포위망. 서로를 속고 속이는 치열한 수 싸움 속에서 준현이 설계한 덫에 하나둘 걸려들기 시작하는데. 한편 아내 은세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된 재성(진구)은 깊은 자책에 빠지고, 강 회장의 몸을 살리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인다.

에피소드 12
병모(정재성)의 마지막 발악으로 또다시 위기에 몰린 준현(이준영). 최성을 지켜내고, 탐욕에 눈먼 재경(전혜진)을 심판하며, 빼앗긴 준현의 삶까지 되돌릴 수 있을까?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한 마지막 승부가 시작된다.
주요 출연진

이준영
Hwang Jun-hyeon / Kang Yong-ho

손현주
Kang Yong-ho

이주명
Kang Bang-geul

전혜진
Kang Jae-kyung

진구
Kang Jae-seong

윤유선
Cho Seon-hee

이성욱
Park Bong-gi

김종태
Lee Sang-jae

박천
Secretary Yeo

정재성
Na Byeong-mo

이서안
Na Eun-se

권해성
Min Seok-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