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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개요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상태
Ended
방송사
SBS
시즌 & 에피소드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
극한의 제약! 자연과 공생(共生)의 법칙을 배워라! 국토의 절반 이상이 숲으로 덮인 중미의 푸른 유토피아, 코스타리카! 정글 사상 최초! 태평양에서 대서양까지, 대륙 횡단의 대장정이 시작됐다! 친환경국가 세계 5위인 국가 정책에 맞춰 탄생한 상상초월 생존법칙! “나무로 집짓기 금지! 육지동물 사냥 금지! 희귀 야생동물을 찾아 교감하라!” 세계 10대 화산지대 아레날을 시작으로 영화 를 연상시키는 상상 속의 정글, 토르투게로까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신비로운 생명이 살아 숨쉬는 땅, 코스타리카에서 병만족의 냉혹한 생존의 법칙, 에코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에피소드
16기 in 코스타리카 1
▶ 태평양에서 대서양까지, 유랑 생존! ‘에코 서바이벌’이 시작됐다! 16기 병만족, 그들이 선택한 16번째 나라는?! 태평양과 대서양을 동시에 맞닿아 다양한 생태계가 밀집해 있는 야생의 땅. 세계 최고의 녹색국가, 코스타리카! 국토의 4분의 1이 국립공원으로 지정, 지구상 전무후무한 에코국가! 정부의 허가 없이는 나무 한그루도 벨 수 없는 ‘금기의 땅’ 코스타리카에서 생존을 시작한다! 그동안 어디에도 없었던, 생존을 위협하는 엄격한 주제! 의 세 가지 생존법칙! 1. 나무로 집을 짓지 않는다! 2. 육지동물을 사냥하지 않는다! 3. 희귀동물을 찾고, 그들과 교감하라! 예기치 못한 폭우와 파도, 사방에 퍼진 독사와 포식자들 속에서 자연의 습격을 피해 유랑해야 하는 병만족. 과연, 대서양의 일출을 바라보며 병만족은 무사히 생존을 종료할 수 있을까? ▶ 정글 최악의 뱀 소굴 입성! 병만 족장을 삼킨 스네이크 로드?! 무려 26시간의 비행 끝에 또 다시 헬기를 타고 도착한 세계 10대 활화산, 아레날 화산지대에서 첫 생존지를 찾아 이동하라! 하지만, 병만족의 도착과 동시에 예상치 못한 폭우가 쏟아지고... 조명탄을 쏘듯 성난 하늘 아래 사상 최악의 독사들이 고개를 내민다!! 앞으로 가도, 뒤로 가도 끊임없이 튀어 나오는 뱀들의 습격! 자칫, 한 발자국이라도 잘못 딛었다간 생명까지 위협받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정글 최고의 수장, 병만 족장까지 사라졌다?! 어두운 정글 한가운데 멘붕에 빠진 병만족. “병만이 형 못 찾으면 우린 죽는다.” 마침내, 막내 창민이 족장을 찾아 나서는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공포가 기다린다! 첫 번째 생존지의 문턱, 소름끼치는 스네이크 로드에서 엄습해 오는 불안감... 그리고 그 결말은?!
16기 in 코스타리카 2
▶ 병만족, 미스테리 녹색 호수의 늪에 빠지다?! 아슬아슬하게 시작된 낭떠러지 해먹 생존! 가까스로 다리 위에서 비박을 마친 병만족, 새로운 먹을거리를 찾아 이동하던 중 온통 초록색으로 둘러싸인 미스테리의 녹색 호수를 만났다! 어디를 밟아도 발목을 덮는 진흙 위에서 그나마 잠자리가 될 만한 곳은 가파른 경사의 낭떠러지 언덕!! 두꺼운 나뭇가지에 해먹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생존 탐사에 들어가는데! 녹색호수에서 먹을 것을 잡기 위해 병만족장은 옷을 벗어서 이어 묶고 가장 절실한 통발 만들기가 시작된다! 하지만, 또다시 쏟아진 갑작스런 폭우! 비조차 피할 수 없는 해먹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온 몸이 떨리는 병만족..!! 과연, 이곳을 생존지로 정한 것은 병만족에게 옳은 일이었을까?! ▶ 희귀 야생동물의 천국, 코스타리카! 아레날 숲에서 기적을 만나다! ‘코스타리카의 희귀동물을 찾고, 교감하라!’ 의 세 번째 생존 법칙을 지키기 위해 ‘아레날 숲’탐사에 나선 7인의 병만족! 전 세계 생물종의 6%가 밀집돼 있는 ‘희귀 야생동물의 낙원’답게 병만족은 태고의 정글을 품은 숲 속에서 신비로운 생명들을 만나는데 성공한다!! 한국에서는 ‘이소룡 개구리’로 화제된 바 있는 코스타리카의 상징, 부터 포유류 중 가장 느린 나무 위의 느림보, 시속 240미터를 자랑(?)하는 까지!
16기 in 코스타리카 3
▶사막보다 황량한 바다의 습격! 공포의 다마스 섬, 그 베일을 벗다! 에메랄드빛 바다는 잊어라! 그동안 없었던 바다생존이 시작됐다! 코스타리카 남서쪽에 위치, 높고 거친 파도가 몰아치는 태평양 연안의 작은 섬, 다마스!! 사막보다 황량한 검은빛 모래사장에서 주어진 생존키트만으로 살아야 하는 병만족! 바다로 가면 모든 것이 풍요로울 줄 알았건만, 또다시 폭풍전야의 기운이 감돈다..!! 하지만, 바다 주변 탐색을 통해 다양한 생존의 희망을 발견하고 가까스로 집터를 잡아 집짓기를 시작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바닷물이 검은 모래를 삼키고 병만족의 잠자리까지 엄습해 온다..!! 과연, 두 번째 생존지 다마스 섬에서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 5세대 병만족장 VS 1세대 임창정… 두 남자가 이끄는 생존의 법칙 생존지마다 솔선수범, 먹을 것을 찾아 나서며 병만족 동생들을 위해 희생을 아끼지 않는 코스타리카 공식 맏형이자 엄마, 임창정! 알려주지 않아도 정글 대표 레시피인 바나나 잎 찜요리를 척척 해내고~ 매 식사마다 코코넛부터 대나무통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로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다마스섬에 도착해 병만족장보다 한발 앞서 주변을 탐색해 나가는 임창정의 모습에서 언뜻 정글 초기의 족장 모습이 겹쳐지는데! 코스타리카에서 병만족장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먹는 생존에 급급했던 1세대 족장에서 사냥도, 집짓기도 무엇이든 해내는 2세대 족장 바다와 하늘을 종횡무진하는 3,4세대 족장을 넘어열다섯 번의 정글행을 통해 진화된 생태계와 함께 호흡하는 5세대 족장으로! 5세대 에코생존의 달인, 아빠 병만족장과 초기족장의 모습과 닮아있는 엄마 창정! 두 남자가 이끄는 코스타리카 생존의 법칙! 그 관전 포인트를 놓치지 마세요~!!
16기 in 코스타리카 4
▶ 정법 최초 7인 3색 정글 하우스 탄생! 파도와 번개의 습격에 병만족의 운명은?! 검은 모래로 덮인 음산한 해변과 거센 파도에 무너진 살벌한 흔적들..! 기대와는 다른 생존지 첫인상이지만 병만족, 이대로 주저앉을 순 없다!! 생태의 달인으로 진화한 병만 족장과 족장 못지않은 맏형 창정의 활약으로 하나, 둘씩 다마스 섬의 희망을 발견하고 본격적인 집터 선정에 들어가는데..!! 병만 족장과 엇갈리는 맏형 창정의 의견에 정글 최초! 7인 3색 집 만들기가 시작되고 장장 4시간에 걸친 노동 끝에 마침내 완성된 친환경 정글 하우스!! 그림 같은 풍채의 ‘바다 위 나무해먹집’ 고독한 40대 중년 창정을 위한 ‘나홀로 해먹집’ 바다 전망을 고려한 ‘씨뷰(Sea View) 바닥집’ 까지!! 하지만… 밤을 집어삼키는 파도의 습격과 함께 어두운 바다를 뒤덮는 섬뜩한 5콤보 번개가 병만족을 엄습해 온다...!! 다마스 섬에서 맞이하는 최악의 첫 날 밤, 병만족은 과연 무사히 단잠을 이룰 수 있을까? ▶ 육상선수 출신 서지석 VS ‘게가수’ 2AM 창민 생존지마다 엇갈리는 두 남자의 희비(喜悲) 검은 모래사장으로 둘러싸여 사막처럼 황량해 보이는 다마스 섬에서 첫 날 저녁 먹을거리를 사냥해야 하는 중책을 맡은 서지석과 2AM 창민! 다행히 해변의 어둠 속에서 다마스의 꽃게들이 고개를 내밀고… 맨몸으로 꽃게 잡기가 시작된다!! 하지만, LTE급 우사인볼트 꽃게들 앞에 육상선수 출신 서지석의 몸부림이 심상치 않다?! 빈번히 넘어지는 것은 물론, 헛손질에 헛발질까지! “지석아, 네가 육상 했으면 꽃게는 뭐 했을까...?” 반면에, 백발백중 꽃게를 쉴 새 없이 잡아내는 상남자 2AM 창민은 ‘게가수’로 등극! 이에 굴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꽃게를 잡으려는 서지석의 고군분투는 계속되는데...
16기 in 코스타리카 5
▶ 유치왕 서지석, 낚시제왕으로 등극?! 낚시제왕을 만든 킹 메이커 임창정! 평소 낚시가 취미라는 임창정을 필두로 낚싯대만 잡으면 물고기를 낚는다는 ‘어복’ 박정철, 신입멤버 서지석과 그의 에이스 류담이 심기일전! 본격 민물낚시에 나섰다! 하지만... 주어진 것은 생존키트에 포함된 낚싯줄과 낚시바늘 뿐! “물고기가 웃겠다. 말도 안된다.” 원시시대를 방불케하는 열악한 상황에서 헛웃음만 터져나오는데... 임창정의 놀라운 기지는 지금부터 시작! 진흙을 파내서 미끼로 쓸 새우를 찾고 가벼운 낚싯줄을 물속에 잠기게 해 줄 낚시추 대신에 소라에 구멍을 뚫어 묶는다! 이렇게 만든 낚싯대에 예상 밖의 놀라운 결과! 하나, 둘~ 입질이 오기 시작하는 민물고기들! 운동신경에 의심을 받았던 허당 서지석은 맏형 임창정의 놀라운 낚시 노하우로 단번에 낚시제왕으로 등극하고, 임창정은 전설 속 ‘임태공’ 으로 인정받는 순간!! 진정한 정글 낚시의 손맛! ▶ 정법 최초! 혹등고래를 만난 병만족! 태평양의 거대한 감동이 밀려온다! 혹독한 다마스 섬 생존 속에서 태평양 먼 바다 탐사에 나선 병만족! 정글 사상 최초, 혹등고래를 만났다! 혹등고래는 몸길이가 최대 16m, 몸무게 40톤에 가까운 대형 고래로, 대형 고래 중에서도 가장 운동성이 강해 온 몸을 수면 위로 점프하는 게 특기이고, 소리를 가장 잘 내는 고래로 유명해 다양한 소리를 마치 노래를 하는 듯 배열하는 능력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태평양 한복판에서 뜻밖의 선물을 받은 병만족! “살면서 고래를 본 건 처음이에요. 정말로, 바다에 온 것 같아요.“ 이태임 역시 황홀한 감동에 빠지는데... 급이 다른 코스타리카의 생생한 감동!
16기 in 코스타리카 6
▶ 병만 족장이 직접 촬영한 급이 다른 바다 세계! 첫 수중 촬영 도전에... 상어를 만나다!! 숲뿐만 아니라 바다 생태계 보존에도 엄격한 규제를 두는 코스타리카! 아름다운 수중 세계를 안방에 전하기 위해 병만 족장과 이태임, 류담이 나섰다! 생존지인 다마스 섬에서 92km 떨어진 해상 국립공원 까뇨섬에서 시작된 수중 탐사! “역대 이렇게 많은 물고기는 처음이다!” 족장도 놀란 수백 마리의 물고기 떼부터 화려한 색을 자랑하는 산호초까지! 제대로 물 만난 바다 여신 이태임은 마침내 본격적인 바다 수영에 돌입! 놀라운 수영 실력을 선보이는데...!! 또한, 최초로 수중촬영에 도전한 병만 족장! 그의 손으로 직접 찍은 생생한 바다 풍경은?! 그리고... 족장이 만난 태평양 심해의 상어!! 코스타리카의 ‘심쿵’ 수중세계! 낱낱이 방출합니다~!! ▶ 배우 정만식, 인피니트 동우 병만족 합류! 태평양 생존 마치고 대서양 로드 시작됐다! 아레날 화산지대와 다마스 섬에서 태평양 생존을 모두 마친 병만족! 배우 정만식과 인피니트 동우가 합류해 더욱 강력한 웃음으로 장전했다! 하지만, 태평양보다 더욱 혹독한 대서양 생존 로드가 기다리고 있었으니..!! 새로운 병만족이 처음 도착한 곳은 카리브해까지 길이108km 에 달하며 험준한 산세와 거센 물살을 자랑하는 코스타리카 중부의 파쿠아레 강! 이곳에서 병만족은 직접 노를 저어 급류를 타고 수십 킬로미터를 이동, 에코 패밀리를 만나야 한다! 순탄치 않은 시작에... 급기야 신입 멤버 정만식과 류담이 물에 빠져 급류에 휩쓸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병만족은 이 거친 강을 무사히 지나 다음 생존지에 도착할 수 있을까?
16기 in 코스타리카 7
▶ 첩첩 산중, 파쿠아레 강기슭에서 만난 인디오 가족! 코스타리카 에코 생존의 진수를 배우다! 험준한 숲과 위험천만한 급류로드! 장장 4시간의 파쿠아레 물길을 따라 강기슭에서 만난 에코 패밀리, 인디오가족! 자동차가 들어올 수 없는 곳이라 카누와 도보가 유일한 이동수단이고, 가장 가까운 마을이 걸어서 4시간! 다른 마을과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전기, 가스, 수도가 연결돼 있지 않아 불도 직접 피우고, 강물이 생활용수가 된다! 대왕 애벌레와 전갈, 독개구리를 벗삼아 순박하게 성장하는 귀여운 아이들과 직접 식량을 사냥, 채집하는 어른들의 자급자족 에코 라이프를 엿보고 체험한다! 그리고, 코스타리카 생존 처음 맛보는 육지동물! 인디오 200년 전통의 닭요리, ‘까베까' 는 어떤 맛?! 에코 패밀리의 일상을 따라 병만족의 에코 라이프가 시작된다!! ▶ 대서양을 만나기 전 마지막 관문! 코스타리카의 아마존, '토르투게로' 입성! 울창한 밀림과 끝없이 이어진 검은빛 강물!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정글 오브 정글이 병만족의 눈앞에 펼쳐졌다! 열대우림부터 강, 바다, 초지, 습지까지… 무려 11개의 생태계가 어우려저 있어 코스타리카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토르투게로! 희귀 야생동물의 천국이라 불리는 만큼 입성 로드부터 각종 희귀 동물들이 반기는데...!! 강줄기가 좁아지자 작은 배로 갈아타고 본격적으로 생존지를 찾아 나선 병만족! 발을 내딛자마자 정글 속에 울려퍼지는 날카로운 비명소리의 정체는?! 대서양으로 가기 직전 마지막 관문! 과연, 이곳 토르투게로에서 무사히 생존지를 찾을 수 있을까?
16기 in 코스타리카 8
▶ 사상 최대의 원시 정글을 간직한 토르투게로에 대처하는 병만족의 자세! 그동안의 생존은 연습에 불과했다?! 사상 최대의 원시 정글을 간직한 코스타리카의 아마존, 토르투게로에서 막강한 생존력으로 무장한 병만족의 자세! 첫째, 희귀종 찾기 능력자가 된 이태임! 강인한 생존력을 선보여 온 그녀가 토르투게로 늪지대의 어둠 속에서 본격 희귀종 찾기 레이더를 세웠다! 고개를 돌렸다, 하면 희귀종과 ‘아이컨택’하며 희귀종 찾기 능력자 '탬레이더'로 등극! 둘째,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된 막내 동우! 희귀종과 만나 교감하는 또 다른 방법! 아예 동물과 빙의한 아이돌이 있었으니, 조류부터 포유류, 파충류까지 오디오 완벽 마스터! 다양한 소리로 희귀종을 부르는 장동우! 셋째, 모기퇴치제만이 살길! 맏형, 정만식! 모기약을 바디로션처럼 바르는 모스키토의 남자! 정글 늪으로 들어서자마자 흔들리는 눈빛.. 말수는 적어지는데 실소는 늘어나는데..! ▶ 땅콩맛 '개미'부터 세계 유일 '거북이 알'까지! 코스타리카 정글의 급이 다른 먹방 대공개! 희귀 야생동물들의 천국, 토르투게로 정글! 그동안 없던 급이 다른 먹방이 시작된다!! 생존 첫날 하의탈의 선보인 초긍정 아이돌, 동우! 그의 입맛을 사로잡은 최고의 정글푸드가 있었으니, 그 정체는 바로, 극강 비주얼의 고단백 개미떼?! “완전 맛있어요, 톡톡 터지면서 땅콩 맛이 나요.” 개미집에 입을 붙여 개미를 부르기 시작하고..! 입속으로 타고 들어오는 개미를 한입 가득 넣어 제대로 정글 개미를 먹어보는 인피니트 동우! 가만히 보고 있던 벌레 포비아 이태임마저 어렵사리 맛을 보는데!! 과연 그녀의 반응은..?! 한편, 희귀종을 찾은 보상으로 받은 것은 세계 유일무이한 코스타리카 특별식, 거북이알! 오로지 코스타리카의 오스티오날 해변에서만 거북이알을 판매하고 시식할 수 있다는데...!
16기 in 코스타리카 9
▶ 태평양에서 시작된 1,140km 생존로드! 마침내, 대서양 카리브해를 만나다! 아레날 화산지대의 녹색호수를 시작으로 태평양의 다마스, 험난한 파쿠아레 강을 지나 코스타리카의 아마존, 토르투게로까지! 무려 1,140km의 여정 끝에 대서양에 도착했다! 질퍽한 늪지대를 벗어나 바다를 보는 순간 마른 초지와 모래, 탁 트인 바다의 시원함~~ “병만족,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바닥에 드러누워 보는데... 하지만, 대서양을 만난 기쁨도 잠시! 어김없이 찾아오는 밤 추위와 배고픔에 예고 없이 내리는 매서운 빗줄기까지! 7인의 병만족은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족장의 얼굴엔 그림자가 드리운다! 코스타리카 생존, 대망의 마지막 밤! 과연 무사히 대서양의 일출을 만날 수 있을까? ▶ 파충류 거북이알부터 대형 메뚜기까지! 차원이 다른 기상천외 먹방 대공개! 인피니트 동우도 반한 맛, 땅콩맛 개미부터 세계 유일 코스타리카 특별식, 거북이알까지! 아직 끝나지 않은 기상천외 정글 먹방~ 이번엔 대형 메뚜기가 병만족을 기다린다?! 물 위를 달리는 바실리스크를 목격한 병만족, 그에 따른 보상으로 뭔가를 받았는데... 우리가 아는 녹색 시골 메뚜기는 저리가라! 시커먼 비주얼의 정글표 대형 메뚜기!! 보상인 듯 보상 아닌.. 벌칙 같은 메뚜기! 극강의 비주얼에 희귀돌 동우마저 아연실색! 맏형 정만식, 메뚜기 한 마리를 구워 보는데.. 탄 맛만 잔뜩~ 이 맛이 아니야~~ 결국 기름에 튀겨 먹기로 결정한 병만족! 어렵게 받은 기름에 볶아 한 마리씩 입으로 쏙~ 바삭하고 톡 터지는 이 놀라운 맛은 뭐지?! 대형 메뚜기의 맛을 방송으로 확인하세요!!
주요 출연진

김병만
Se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