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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개요
2015년 11월 B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다큐멘터리. 포식자들은 살면서 많은 도전을 직면하지만 그 중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먹이를 사냥하는 것이다. 생존을 위해서 포식자들은 사냥감들의 방어 전술뿐만 아니라 서식지의 혹독한 환경도 이겨내야만 한다. 따라서 포식자들은 환경과 자신의 신체특성에 맞춰 사냥을 위한 최적의 전술을 개발해야만 한다. 포식자들의 생존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환경, 속도, 체력, 힘, 팀웍 등과 같은 다양한 능력과 변수에 의해 좌우되며,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성공과 실패, 삶과 죽음이 갈린다.
상태
Ended
방송사
BBC One
시즌 & 에피소드

헌트
2015년 11월 B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다큐멘터리. 포식자들은 살면서 많은 도전을 직면하지만 그 중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먹이를 사냥하는 것이다. 생존을 위해서 포식자들은 사냥감들의 방어 전술뿐만 아니라 서식지의 혹독한 환경도 이겨내야만 한다. 따라서 포식자들은 환경과 자신의 신체특성에 맞춰 사냥을 위한 최적의 전술을 개발해야만 한다. 포식자들의 생존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환경, 속도, 체력, 힘, 팀웍 등과 같은 다양한 능력과 변수에 의해 좌우되며,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성공과 실패, 삶과 죽음이 갈린다.
에피소드

고난의 도전
자연 세계에서 사냥꾼과 사냥감 사이의 투쟁은 먹느냐, 먹히느냐의 생존이 달려 있는 가장 처절한 투쟁이다. 포식자들은 각자의 환경에 따라 독특한 사냥 기술을 사용한다. 먹잇감에 들키지 않게 은밀한 접근을 하는 표범에서부터 사냥감이 지칠 정도로 추격전을 펼쳐 단체공격을 하는 아프리카 들개, 물 속에 잠복해서 기습 공격을 펼치는 나일 악어, 지능과 팀웍으로 혹등고래를 사냥하는 범고래까지 포식자들은 자신의 환경에 따라 다양한 전략을 택해 사냥한다.

북극에서 살아남기
지구에서 가장 극한의 환경에서 사는 북극 동물들의 사냥 방법을 소개한다. 북극의 포식자들에게 있어 계절의 변화는 커다란 도전 그 이상이다. 계절의 변화는 사냥의 조건, 전략, 사냥감 등 사냥 시 고려해야 할 변수가 모두 바뀐다는 것을 의미한다. 북극의 상위 포식자인 늑대, 북극여우, 북극 곰은 최악의 환경을 견디어 내며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사냥을 위한 최상의 순간을 기다려야만 한다.

숨바꼭질
지구상에 서식하는 동물 종의 절반 이상이 육지의 3분의 1을 덮고 있는 숲에 의지해 살아간다. 하지만 숲은 결코 사냥하기 편한 곳이 아니다. 빽빽이 들어찬 나무들 틈에서 사냥감을 찾아내는 것부터가 큰일이다. 시야를 확보하기 어렵고, 추격을 할 만한 공간도 충분치 않아 사냥꾼들은 애를 먹는다. 밀림의 왕 호랑이부터 작은 곤충 군대개미에 이르기까지, 숲의 포식자들은 오늘도 사냥감들과 필사의 숨바꼭질을 벌인다.

바다에서 살아남기
대양은 지구의 절반을 덮고 있는 막막한 황야와 같다. 물로만 채워진 사막과도 같으며 생명체가 없는 곳이 더 많다. 허기에 찬 흰수염 고래, 상어, 바다사자, 돌고래 등 바다의 포식자와 바다에서 먹이를 찾는 군함새와 알바트로스 등은 어떤 전략으로 망망대해에서 사냥을 할까? 바다의 포식자들은 사냥감을 찾기 위해 바다 속을 끊임없이 돌아다녀야 한다. 그러나 사냥감조차 찾기 힘든 망망대해라 할지라도 바다는 지구에서 가장 훌륭한 사냥꾼들의 터전이다.

어디에도 숨을 곳은 없다
광활한 초원과 사막은 지구 육지의 절반을 차지한다. 이렇게 숨는 것이 불가능한 노출된 지역에서의 사냥은 쉬울까? 치타나 대머리 독수리와 같은 포식자들은 쉽게 사냥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냥감들도 마찬가지로 자신들의 목숨을 노리는 포식자들의 존재를 쉽게 알 수 있다. 세상에 쉬운 사냥은 없는 법이다. 시야가 탁 트인 곳에서의 사냥은 그야말로 힘든 노동의 대가다. 포식자들은 주어진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만 한다.

시간과의 싸움
바닷가는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역동적인 경계선이다.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고 파도가 들이닥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인 것이다. 바닷가에서의 기회는 오래 계속되지 않는다. 그래서 바닷가에서 사냥꾼들은 시간과의 싸움을 피할 수 없다. 바닷가는 육해공 3면의 포식자가 모두 모이는 공간이다. 돌고래, 걸어다니는 문어, 영리한 원숭이, 물고기를 사냥하는 늑대, 혹등고래 떼 등이 사냥을 위해 바닷가로 몰린다. 이 때,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적과의 동거
지구 육식동물의 숫자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 7편은 지구의 최상위 포식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생존 위기의 최전선을 따라 이들을 지켜내기 위한 과학자들의 투쟁을 소개한다. 지구의 5대륙을 취재한 자연 다큐멘터리를 통해 사자, 호랑이, 북극곰, 흰수염고래 등 지구의 상징적인 동물들의 상황을 살펴본다. 과연 우리 인간은 이들 동물이 우리 곁에서 사라지지 전에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까?
주요 출연진

데이비드 애튼버러
Self - Narrator (voice)




